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 강서지사는 시장 내 밀폐공간 작업 중 질식․화재․폭발 등 중대산업재해 예방 및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4월 7일 밀폐공간 긴급구조훈련을 실시했다. 공사와 자회사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합동훈련은 호흡용 보호구(송기마스크) 착용법과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사전에 실시한 뒤, 청과물동 지하 CO2 약제실에서 질식 재해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 밀폐공간 사고발생시 현장 대응능력 강화 훈련은 실제 상황과 유사한 조건에서 사고 발생에 따른 119신고 및 주변 상황전파, 재해자 구조, 응급처치 순으로 신속하게 이루어졌으며, 응급처치 단계에서는 안전 확보를 위해 CPR용 마네킹을 활용하여 훈련을 실시했다. 이봉준 강서지사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강서시장 밀폐공간 작업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앞으로도 중대산업재해 예방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와 (사)희망나눔마켓(이사장 권장희)은 4월 2일 송파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신아원을 방문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시설 이용자인 지적장애인들이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공기관과 유통인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공사와 (사)희망나눔마켓 직원들은 가락시장에서 조달한 오렌지, 토마토 등 신선한 과일을 기부하고, 원예 프로그램 및 교구 활동에 참여해 시설 이용자들과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또한 식당에서는 급식용 식재료 세척·손질 등 주방 보조 활동을 실시했으며, 시설 주변 환경 정비에도 참여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과일 기부부터 환경정비·작업 지원까지…현장 중심 사회공헌으로 상생 실천 아울러 보호작업장에서는 시설 이용자들과 함께 일회용 수저 포장 작업을 진행하며 일손을 보태고, 협업을 통한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공사와 (사)희망나눔마켓은 앞으로도 신아원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복지시설과 협력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영표 공사 사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이용자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기자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지난 3월 23일 안전보건중심 경영체제 확립 및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 강화를 위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이하 산안위)’를 개최하였다. ‘산안위’는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에 대해 노사가 함께 심의·의결하여 산업재해 예방 및 대책을 마련하는 기구로써, 이번 회차에서는 `26년 안전보건 실행과제 수립 현황, 재난안전관련 추진실적과 근로자 건강증진 활동 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사용자측 대표인 공사 사장은 “지난 한해 안전보건 세부 실행과제를 323개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안전보건활동을 추진하여 큰 사고나 화재 없이 안정적으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하면서 “올해 역시 큰사고가 없도록 세심하게 관리하고,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근로자측 대표인 박백춘 노조위원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들이 실제 현장에 충실히 반영되어, 올해도 안전한 사업장이 유지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이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엘리다니엘리아트 방한나 화백이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방한나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엘리다니 엘리아트 관장으로서 혁신적인 예술사조인 네오초현실주의를 국내외에 전파하며 대한민국 현대 미술의 지평을 넓히고,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라는 신념 아래 훈민정음 해례본을 예술적 콘텐츠로 승화시켜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적 자산이 지닌 가치를 세계 시장에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엘리다니엘리아트 방한나 관장은 인문과 예술, 복지와 경영을 겸비하면서 ‘사람을 위한 예술, 마음을 위한 문화’를 실천해온 인물로, 제자들을 교육하며 혁신적인 예술사조인 네오초현실 주의를 국내외에 전파하고 있다. 대한민국 현대 미술의 지평을 넓히고,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라는 신념 아래 한국의 가장 위대한 문화유산인 훈민정음 해례본을 예술적 콘텐츠로 승화시켜고 있다. 그는 대학시절 인권변호사를 꿈꾸며 법학을 공부했다가 문학과 사회복지학을 전공했고, 기자생활도 하게 된다. “가장 낮은 자세로 사람을 섬기라”는 스승의 말에 복지와 예술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로 한다. 2015년 아버지의 사업을 돕게되면서 경영 공부를 하게 됐고, 한글 세계화 운동과 함께 2018년 세종대왕 600주년 기념전시 큐레이터로 참여하며 예술의 세계로 본격 발을 내딛었다. 2023년 대한민국미술박람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후 황실문화전시를 통해 한국미술의 가치를 널리 알렸고, 2024년 니지모리스튜디오갤러리 대표로 한·일 문화 교류전, 암환자 치유전, 구스타프 클림트 어워드작가선정단 활동 등을 추진해왔으며, 프리즈(Frieze), 키아프(KIAF), 화랑제 등 국내외 대형 아트페어에 참여해 예술의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방 관장은 예술과 건강, 두 축을 중심으로 한국의 문화적 정체성을 세계에 알리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그는 엘리다니엘리아트 관장이자 소나무에이전시 대표, 사회공헌 예술 기획자이자 농업법인 봄핏의 마케팅 이사로서 우수한 토종 한국 식품의 가치를 발굴하고 브랜드화해 한국 농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방 관장은 예술과 식문화를 융합한 독창적인 방식으로 한국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어 단순한 사업을 넘어 공공 가치 실현의 대표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봄핏은 5년간 국책과제로 국내산 강황을 이용한 대사질환(항 비만)의 소재 개발로 만들어졌다. 대사질환이란 고지혈, 당뇨병 등을 이야기한다. 봄핏은 분당 서울대병원, 경희대병원과 함께하는 바이오그린 연계 농생명 혁신기술개발사업이다. 봄핏은 대한민국 정부 특허 기술을 적용, 커큐민 흡수율 30배 증가시켰으며, 뇌 기능 개선 및 신경보호, 체지방량감소, 간 해독 작용, 면역 체계 강화, 활력 개선, 소화기 건강 개선, 염증 완화 및 변비 개선 등에 효과가 있다며, 이러한 질환으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린다고 그녀는 말했다. 2017년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뷰티문화대상을 수상한 이후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5년 ‘K글로벌스타문화예술대상 사회공로봉사대상’’을 수상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문화예술계와 산업계를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단순한 기업 활동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사례로 자리 잡았다. 방한나 관장은 “한국 예술과 식문화의 융합을 통해 국내외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며, “네오슈르레알리즘의 세계화, 훈민정음의 예술 콘텐츠화, 토종 식품의 글로벌 브랜딩은 모두 한국 문화의 지속가능성과 세계적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적 정체성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글로벌 예술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향후 K-컬처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할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박종윤 작가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박종윤 작가가 대상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샤프펜슬화가로 알려진 박종윤 작가는 가정 형편상 어릴적 그림그리기를 포기했다. 하지만 항상 마음속에서 그림을 그리는 것을 포기할 수 없었고, 세월은 흘러 40대 후반이 되어 2016년 아내가 생일 선물로 사다 준 연필과 스케치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어느덧 박종윤 작가는 원하는 색감과 표현기법 등을 하나씩 만들어냈고, 20~30시간에 걸쳐 완성되는 작품을 보며 성취감을 느꼈다. 박종윤 작가는 지난 2018년 sbs‘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샤프펜슬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로 소개되면서 본격적인 행보를 보이게 된다. 가정 형편이 좋지 않아 좋아하던 그림을 포기 할 수밖에 없었던 그가 다시 화가로의 꿈을 꿀 수 있었던 계기는 2016년 아내가 생일 선물로 사다 준 연필과 스케치북을 대하면서부터하고 한다. 이후 작가는 독학으로 인물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샤프펜슬로 원하는 그림이 나올 때까지 그리고 또 그렸다고 한다. 자신이 원하는 느낌의 색감과 표현기법 등을 만들어 나갔고, 장시간에 걸쳐 완성도가 높은 작품들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이는 그가 단순히 그림을 그대로 그려보는 모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후 화가로서의 행보를 걷게 된 박 작가는 광화문과 인사동, 성내천 등 거리전시회를 하며 작품을 알리는 활동을 시작했다. 프로그램 출연 당시 그림을 그린 지 27개월밖에 안됐지만 그림 실력이 출중했는데, 오직 샤프로 그리기 때문에 주인공의 작품은 흑백이지만 작품 속 인물들은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졌다. 이 일을 계기로 같은 해 대웅제약의 계열사인 RP BIO의 전속 화가로 스카웃돼 1년여간 작품활동도 이어왔고, 생계를 위해 갤러리 카페를 운영하면서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유튜브 “그아노아” 활동을 하고 있다. 2024년에는 세계저 작권자 등록화가로 등록해 AIAM & ADGP 글로벌연합전시 및 RED상(심사위원상)을 수상하고, 프랑스 앙데팡당전에도 참석 해 청년작가상을 수상 했다.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박경민 작가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박경민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두 딸을 지키기 위해 시작한 버스 운전을 하며 수많은 남자 버스 운전자들 사이에서 발버둥 치다가 슬픔의 한계에 다달았을 때 다시 살기 위해 그림을 그렸다는 박경민 작가는 처음에는 글 쓸 엄두도 못 냈는데 사상과 문학에 ‘그리움’과 ‘큰아버지 이야기’ 두 편으로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수필가로 등단하게 됐다. 강원도 양구 출신인 박경민 작가는 버스 기사로도 유명하다. 박 작가는 병설 유치원 교사생활을 하다 설악산에서 암벽등반을 하던 남편에게 반해 결혼하게 됐는데, 42살 때 남편이 히말라야 등반 도중 세상을 떠난 후 버스 운전을 하게 됐다고 한다. 독학으로 그림을 익힌 그는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를 비롯해 여러 작가들의 작품을 보며 영감을 얻었고, 작품활동을 통해 여성으로서의 삶과 역경을 표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5년 2월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4층 갤러리에서 박 작가의 개인전 ‘꿈을 넘어서’가 열렸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녀의 삶과 예술이 녹아든 모란 작품들을 선보였다. “어느 날 집 앞에서 모란이 활짝 핀 모습을 보고, 매일 모란을 관찰하고 사진을 찍으며 작품을 구상했다고 전했다. 바닥에 떨어져 이리저리 밟히는 모란 꽃잎들을 보며 나의 모습을 보는 듯해 모란에 비유하며 그림을 그리고 두 번째 전시회를 열었는데, 그때 박 작가의 그림을 보던 작은 아버지가 ‘그림에 메시지가 숨겨져 있다’며 글을 써 보라고 권유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글을 쓸 엄두도 못 냈는데 그림을 그리던 중 글이 떠 올라서 낙서하듯 글을 썼고, 걸어가다가도 잠을 자다가도 버스를 운전하다가도 그림을 그리다가도 떠오르는 글을 썼다고 회상했다. 이후 사상과 문학에 ‘그리움’과 ‘큰아버지 이야기’ 두 편으로 신인상을 받아 수필가로 등단하게 됐고, 현재 수필집 2권이 출간돼 있다. 그동안 작품세계를 인정받아 중앙회화대전 대상, 한국수채화 공모전 특별상, 국제한얼미술대전 금상, 나혜석미술대전 우수상,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수채화미술대전 특별상, 통일명인 미술대전 특선 등을 수상했다. 버스기사로서의 삶과 예술가로서의 삶을 조율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고 밝힌 박경민 작가는 “인간의 삶 속에 투영되어진 나의 사사로운 생각들은 흑백의 선으로 빚어낸 형상으로 화폭에 담긴다”며, “일상적 자연 풍경에 나의 감성적인 시선을 담아 낯익지만 조금은 낯선 인간과 자연을 하나의 이미지로 연결 짓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동양ENG산업 임응빈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임응빈 대표가 대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동양ENG산업은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생활용기 생산을 통해 지구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추구하는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환경을 생각하는 책임 있는 제조방식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친환경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 1999년 경기도 남양주시에 저발포 폴리스티렌(PS, polystyrene) 제품공장을 설립한 이후 일회용·다회용식기, 즉석식품용기, 종이접시 및 용기 등을 생산해온 동양ENG산업은 단순히 일회용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더 나은 사용경험과 지속 가능한 가치를 고민해 왔다. 임응빈 대표는 한 번 쓰고 사라지는 일회용품 일지라도 품질만큼은 결코 가볍지 않다는 사업의 원칙을 준수 하는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치를 더하고, 고객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며 신뢰를 쌓아가는 기업으로 성장해왔다고 소개 했다. 에코팩 용기, 저발포 PS용기, 종이용기생산, 목제품 직수입, 상조 편의용품 제작을 주요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동양ENG산업은 2001년 (주)삼아알루미늄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업과 PS제품 계약을 체결하고, 종이식품용기를 제조 및 시판해 왔으며, 하나로마트 농협중앙회 전국 가맹점에 납품하고, (주)롯데알미늄과 OEM제품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국군복지단 납품계약과 한국도로공사 장례지원물품 입찰계약을 체결했으며, 10여업체에 주문자상표를 생산·납품 및 다수 업체에 상조편의용품을 제작해 납품하고 있다. 주로 생산 및 판매하고 있는 제품으로는 접시류, 밥그릇, 국그릇, 도시락 등의 일회용 용기와 식품포장용으로 사용하는 신소재 저발포 PS용기부터 뜨거운 음식까지 다양하게 담을 수 있는 종이 용기와 각종 배달용기, 장례시 조문객 대접을 위해 사용되는 상조 편의용품이 있고, 중국 및 베트남 등에서 목제품을 직수입하고 있다. 제품 생산을 위한 시설로는 시트 압출 생산기와 자동 진공성형기, 커팅기 자동톰슨과 제품 포장기기, 종이접시·컵생산기와 젓가락 및 목제품 포장기 등을 구비하고 있다. 2021년 사탕수수 줄기에서 설탕 원액을 추출하고 남은 섬유질 인버개스펄프로 만든 1회용 용기를 출시했는데, 폴리에틸렌이 나폴리프로필렌 코팅이 돼 있지 않아 자연 분해가 가능해 환경오염을 방지할 수 있고, 내수성과 내유성과 함께 섭씨 0도에서 100도의 열에도 강해 내열성까지 뛰어나 전자레인지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임 대표는 “환경보호와 위생 편의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제품”으로 “앞으로 100% 자연 원료로 제조된 친환경제품을 시장에 계속 공급해 지구 환경보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08년 중국 환경보호국 친환경 제품 인증서 (05508P1023006ROM)와 환경실천연합회 친환경 인증서(EC 0-1-20080404-35)를 획득하고, 2011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표지인증서를 획득했다. 여기에 2016년 남양주시 100대 명품기업 인증서와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여성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임응빈 대표는 “동양ENG산업은 지난 30여년간 고객들의 요구와 지구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빛나게 해주는 역할을 담당해왔다”며, “앞으로 동양크린이라는 품질로 기억되는 브랜드이자 신뢰받는 브랜드로 입지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바른중고지게차 이정현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정현 대표가 대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물류와 제조 현장에서 지게차는 단순한 장비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사업의 생산성과 직결되는 ‘혈관’과도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고지게차 시장은 오랫동안 ‘정보의 불투명성’이라는 고질적인 문제를 안고 있었다. 소비자들은 장비의 실제 상태를 알지 못한 채 가격에만 의존해 구매 결정을 내려야 했고, 이는 곧 잦은 고장과 사업 손실로 이어지기 일쑤였다. 이러한 시장의 흐름을 완전히 뒤바꾼 기업이 바로 바른중고지게차다. ‘바른’이라는 이름에 담긴 무게감처럼, 이곳은 오직 투명한 공정과 압도적인 품질로 승부한다. 최근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수상은 그동안 바른중고지게차가 걸어온 ‘정도의 길’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훈장과도 같다. 40년 숙련공의 손끝에서 일어나는 마법: ‘바른리빌드 시스템’ 바른중고지게차의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자체 전용 정비 공장이다. 이곳에는 대한민국 지게차 정비 역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40년 경력의 베테랑 전문가들이 상주한다. 바른중고지게차의 정비는 매입 단계에서부터 시작된다. 시중에 나온 아무 장비나 들여오지 않는다. 프레임의 상태, 엔진의 기본 컨디션 등 핵심 항목에서 평균 이상의 점수를 받은 차량만을 엄선한다. “좋은 재료가 좋은 맛을 낸다”는 요리의 원칙처럼, 원물 자체가 우수한 지게차를 선별하는 것이 품질 관리의 첫 단추다. 입고된 차량은 엔진, 미션, 유압 시스템 등 3대 핵심 구동부를 포함해 총 100여 가지 항목의 정밀 검수를 거친다. 40년 경력의 정비사들은 소리만 들어도 엔진의 상태를 진단해낼 만큼 날카로운 감각을 자랑한다. 마모된 부품은 순정 부품으로 교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전기 시스템의 배선하나까지도 꼼꼼하게 다시 잡는다. 성능만큼 중요한 것이 작업자의 만족도다. 바른중고지게차는 성능 복원 후 외관 도색 및 클리닝 공정에 도 심혈을 기울인다. 현장에 투입되었을 때 신차를 구매한 것과 같은 자부심을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다. “중고니까 이 정도면 됐지”라는 말은 이곳 정비사들에게 금기어와 같다. 숫자가 말해주는 진실: “5회 재구매 고객이 증명하는 가치” 바른중고지게차는 매년 300대 이상의 지게차를 안정적으로 판매하며 시장의 강자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이 대표가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숫자는 판매량이 아닌 ‘재구매 증가율’이다. 본래 중고 장비 시장은 일회성 거래가 많은 특성을 지닌다. 그러나 바른중고지게차는 다르다. 한 번 인연을 맺은 고객이 두 번째, 세 번째 장비를 들일 때 어김없이 다시 찾는다. 특히 최 근 화제가 된 ‘5번째 재구매 고객’의 사례는 업계에서도 이례적인 일로 꼽힌다. 5번째 재구매를 진행한 경기도의 한 물류업체 대표는 이렇게 말한다. “처음엔 가격 때문에 연락했지만, 이제는 신뢰 때문에 연락합니다. 현장에서 지게차가 하루만 멈춰도 손해가 막심한데, 여기서 산 장비는 속을 썩인 적이 없어요. 문제가 생겨도 즉각 대응해주니, 저에게 바른중고지게차는 장비 공급처가 아니라 든든한 보험과 같습니다.” 이러한 신뢰는 전국적인 네트워크 형성으로 이어졌다. 광고를 보고 연락하는 고객보다, 주변 지인의 강력한 추천을 받아 문의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제주도부터 강원도까지, 전국 각지에서 바른중고지게차를 찾는 이유는 단 하나, ‘속지 않고 살 수 있다’는 확신 때문이다. 비대면 시대의 혁신, “눈으로 보는 투명함” 지게차는 고가의 장비이기에 직접 보고 사야한다는 관념이 강하다. 하지만 바른중고지게차는 시간과 거리가 허락지 않는 고객들을 위해 독보적인 비대면 응대 시스템을 구축했다. 고객이 요청하는 장비의 구동 모습을 영상통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보여줘 엔진 소리, 유압 작동 속도, 전후진 반응 등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구매 결정 후 출고 전까지 진행되는 최종 점검 및 정비 과정을 영상으로 찍어 고객에게 전송하고, 내 장비가 어 떤 케어를 받고 오는지 알 수 있기에 고객의 만족도는 극대화 된다. 매입 당시의 상태와 정비 후의 상태를 비교 데이터로 제공하여 고객이 장비의 히스토리를 완벽히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정현 대표가 이끄는 바른중고지게차의 성공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화려한 마케팅 수사보다 강력한 것은 결국 ‘제품의 본질’과 ‘고객과의 약속’이라는 점이다. 오늘도 바른중고지게차의 공장은 불이 꺼지지 않는다. 40년 장인들의 망치 소리와 이정현 대표의 열정이 어우러져, 누군가의 소중한 현장을 지탱할 든든한 지게차가 탄생하고 있다. ‘바른 선택’이 ‘성공적인 경영’ 으로 이어지는 현장, 바른중고지게차의 미래가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와 함께 밝아오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예술감독 조각가 이후창 작가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후창 조각가가 대상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조각가이자 설치미술가, 문화예술기획자이기도 한 이후창 작가는 유리를 조각작품의 주재료로 끌어들여 빛, 네온, 스텐레스스틸 등과 함께 독창적이고도 실험적인 예술작품을 추구하는 예술가로 평가된다. 빛을 투과하고 반사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형상을 빚어내는 유리와 차가운 금속을 통해 환영적인 일루전을 작품화하고 있다. 특히 이 조각가는 유리의 물성을 깊게 파악해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작가로 정평나 있다. 단순히 유리의 투명성을 보여주는 작업이 아닌 재료물성을 활용한 철학적인 작품들을 구상하고 만든다. 지난 2011년에는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수여하는 제11회 하정웅 미술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2017년 국내 최대 규모의 조각 전시인 ‘서울국제조각페스타’에서 수만명의 관람객 투표로 ‘최고 인기 작가상’에 뽑혀 대중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최근 2025년 12월 미국 아트마이애미(Art Miami)에서 솔드아웃으로 판매되는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인기 작가이다. 지금까지 43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는데 2023년 12월에 서소문 성지역사박물관의 초대로 개최된 개인전에서 “형상과 현상- 성스러움”을 주제로 “12지신, 반가사유상, 우담바라, 피에타” 등 동서양을 포괄하는 성스럽게 인식되는 대상에 대해 성과 속의 의미를 작가만의 깊이 있는 방식으로 재해석하며 <연합뉴스> tv뉴스에 “한국의 미켈란젤로”로 보도되기도 했다. 2025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받았으며, 2021년에는 현재 대통령인 이재명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재임시절 도지사상을 받기도 했으며, 2018년에는 서울경찰청의 초대로 개인전을 개최하며 당시 경찰청에서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외에도 2025 과천시 최고 문화예술인으로 국회의원상을 수상 했다. 이후창 작가는 특이하게도 2019년 아이유 주연의 <호텔델루나>에서 극중 월령수 공간과 델루나호텔의 모든 조명작품을 제작하는가 하면, 2016년에는 이준기, 아이유 주연의 SBS <달의연인-보보경심려>에서는 “가면디자인 제작 총괄”을 담당하는 등 영화 드라마의 아트디렉터로도 왕성히 활동중이다. 이외에도 박보검, 송혜교주연의 남자친구 등 많은 작품을 함께 했으며, 2026년 상반기 SBS에서 새롭게 기획중인 드라마와 아트콜라보를 진행중이다. 이외에도 미국,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국내외 550여회의 그룹전에 참가했으며, 지난 시간 문체부산하 사단법인 한국조각가협회의 사무국장으로 2013년부터 12년간 국내 최대의 조각전시회인 서울국제조각페스타를 총괄하기도 했고, 2021년에는 사단법인 한국시각예술저작권연합회의 초대 사무총장으로 미술, 시각예술 분야의 저작권 법을 정립했고, 도종환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국회의원과 함께 미술진흥법 법안을 발의하는데 실무 총괄자로 이바지했다. 현재는 서울특별시의 예술감독으로 서울시 전역을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조각도시서울 총감독으로서 많은 프로젝트를 기획중에 있다. 또한 현재 국민대학교에서 조각전공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수이기도 하며, 사단법인 서울미술협회의 수석 부이사장이다. 이후창 작가는 조각가이자 예술감독, 전시기획자, 문화예술기획자로서 이 사회에 행복을 전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2026년에는 서울에서의 새로운 개인전과 남부지역에서의 개인전을 준비중이며, 2027년에는 미국 뉴욕에서의 개인전이 예정돼 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엘리다니 이대윤 화백이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대윤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K-아티스트이자 네오초현실주의 창시자 Elee Danny(엘리다니) 가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미술계에 활발한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해 동안 16개국, 35개 미술관·박물관·갤러리에서 개인전과 초대전을 잇따라 열며 국제적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그는 작품성과 학술적 검증을 동시에 이뤄내면서 ‘오늘의 창작물이 내일의 문화유산’임을 입증해 보였다. 지난해 그는 유럽·미주·아시아·중동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전시 활동을 전개했다. 파리 루브르 특별전 초청을 비롯해 런던 사치갤러리, 두바이 로열 엑시비션 홀 등 주요 무대에서 작품을 선보였고, 안데팡당 코리아·차이나(하이난)에서는 신작 ‘Forest of Truth’와 ‘Sleepless Phalaenopsis Dream’을 공개해 관객과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연속 전시는 단순한 양적 성과를 넘어 작품이 빚어낸 정서적 공명과 문화적 확산이 라는 질적 성취를 함께 보여줬다. 엘리다니는 국제무대에서 다수의 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입증 했다. 뉴욕 공모전 그랑프리, Ind pendant 2025 대상, 두바이 Royal Exhibition Hall 그랑프리, Klimt International Exhibition 수상, 아시아 컨템포러리 전시 MAZDA상 등 유수의 국제상 수상으로 전 세계 컬렉터와 큐레이터의 관심을 얻었다. 이 같은 수상 경력은 그의 작품이 지역적 맥락을 넘어 보편적 미학으로 수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예술적 성과는 학술적 인정과 맞물리며 제도적 위상을 확장했다. 동방문화예술대학원 박사과정의 윤금단(중국 국적) 연구자가 발표한 박사학위 논문 ‘네오초현실주의 창시자인 그는 작품의 미술사적 고증과 의의’는 연작을 1990년대 후반 이후의 컨템포러리 아트 흐름 속에서 ‘새로운 미술사조의 출현’으로 규정하며 학계의 주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론과 실천이 맞물린 사례로 평가되며, 그의 작업을 미술사적 언어로 설명하는 토대가 마련됐다. 언론 보도는 전방위로 확산됐다. 세계 영사관신문을 통한 180여 개국 영사관에의 보도 송출을 비롯해 영국 BBC, 중국 관영지 및 일본·러시아·두바이·터키 등 주요 매체의 보도가 이어져 국제적 관심을 낳았다. 국내에서도 수십 차례의 전시 리포트와 기사로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이 같은 미디어 파급력은 엘리다니 작품이 단순한 예술 이벤트를 넘어 문화외교적·사회적 현상으로 읽히게 하는 배경이 됐다. 그의 작품이 글로벌 관객과 만나는 핵심은 주제의 보편성이다. 꿈·무의식·기억·치유라는 정서적 코드로 구성된 그의 시각 언어는 국가 이기주의로 발발된 전쟁과 폭력으로 얼룩진 세계에 던지는 평화와 사랑의 메세지였다. 관객은 구체적 서사를 넘어 개인과 집단의 내면 풍경과 마주하며 공감과 치유를 경험했다. 이러한 정서적 연결은 작품을 브랜드화하고, 동시에 ‘K-art’라는 문화적 지형도의 새로운 축을 형성하게 했다. Elee Danny의 2025년은 한 작가의 성취를 넘어 한국 미술이 세계 미술사에 본격적으로 발언할 가능성을 보여준 해였다. 그의 작품이 이미 만들어낸 정서적 공명과 제도적 인정은 엘리다니가 남긴 작업을 단순히 한 페이지로 머무르게 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은 후대가 기록하고 보존해야 할 문화유산으로서의 당위성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엘리다니의 작품과 활동은 지금 이 시점에서 기록돼야 하며, 그 기록은 유네스코 (UNESCO)가 추구하는 시대의 미술사와 문화사에 중요한 증언 기록으로도 의의와 가치를 가지는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민어소시에이츠 민경배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민경배 대표가 대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민어소시에이츠 민경배 대표가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윤광희 회장)·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민어소시 에이츠는 인테리어디자인 전문업체로서 지난 30여년 동안 포스코계열 포스메이트, 태광그룹 티시스, 불교TV 등 국내 굴지의 기업들과 일해왔으며, 그밖에 상업공간, 주거공간, 주택건축, 의료공간, 숙박시설(모텔, 호텔, 팬션) 교육시설·업무공간 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역에서 굵직한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디자인노하우를 축적하면서 인테리어디자인에도 보다 성숙된 디자인 철학을 담게 됐다. 사람이 살고 머무는 모든 공간을 디자인하는 민 대표는 고등학교 때 미술반 활동을 하면서 건축을 동경해 건축을 전공했고 1990년대 인테리어업계로 건축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1996년 다임디자인 상호로 설립돼 2005년 예이디자인, 2008년 MKB&파트너스를 차례로 설립하며 서울 강남 역삼동에서 업력을 주로 쌓았다. 2006년 문화관광부 우수디자인 개발 심포지엄 참가, 2007년 코엑스웨딩페어 대서양관 인테리어파트 참 가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상업공간에서 인테리어는 단순한 장식요소를 넘어 브랜드 이미지를 결정하는 핵심요소다. 상업 공간을 구성하는 인테리어 계획은 곧 브랜드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과정이다. 카페, 식당, 병원, 미용실, 사무실, 학원, 헬스장 등 상업 인테리어 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은 업종별 공간 특성이다. 고객이 공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재방문 여부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처음부터 전략적인 인테리어 설계가 중요하다. 강남구에 있는 바디 밸런스샵의 경우 파사드는 골드후레임에 글라스를, 코니탑은 베이지톤으로 그리고 창호는 과감하게 마젠타컬러를 사용해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길이 머물게 했다. 천정은 화이트계열의 VP도장으로 마감했고, 바닥은 크리마마필 대리석으로 시공했다. 실내에도 한곳을 집중적으로 마젠타컬러로 돋보이게 했다. 공간 한쪽을 BAR를 만들어 내방객에 식음료를 서비스할 수 있게 했고, 서비스카운터 마감은 그레이톤의 세라믹으로 마감했으며, 중앙 원형천정은 돔으로 되어 있다. 내부벽체는 서유럽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수입벽지를 사용하여 질감감을 돋보이게 했다. 또한, 2014년에 설계한 작품에는 한옥건축에서 말하는 차경의 개념을 적용한 생애 가장 기억에 남는 풍요의 공간을 설계하기도 했다. 민 대표는 “디자이너는 실내 전면부를 의도적으로 비움으로써 행인이 비를 피하고 차를 한잔하면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작지만 또 하나의 노블레스 오빌리주를 실현하게 했다”며, “경치를 빌려오는 것을 의미하는 차경은 우리 선조들이 건축을 할 때 차경을 사용해 항상 자연과 삶을 사유 했다. 이에 디자이너는 시각프레임에 외부 경치를 담아내 자연을 실내로 끌어들이려 노력했다”고 회상했다. 민 대표는 “30여년 동안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해 축적된 디자인 노하우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담아내는 디자인으로 인간과 자연, 한옥건축과 현대건축을 잇는 전문업체로 성장해왔다”며 “사람이 살고 머무는 공간을 통해 사람들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브랜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동국대학교 류재춘 교수,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류재춘 교수가 대상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 수묵화에 ICT 기술을 접목한 기법으로 새로운 느낌의 작품을 일컫는 ‘K-수묵’화가 류재춘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게 된 것은 아주 우연한 기회였다고 한다. 매일 밤늦게까지 그림을 그리다 나가면 도시의 화려한 조명들이 들어왔는데,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화폭에 담고 싶었고, 그 방법을 고민하다 LED 수묵화를 착안하게 됐으며, 이후 ICT와 연동, NFT, 더 나아가 메타버스 AI 등으로 확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새로운 화풍을 개척하게 된 계기에 대해 흔히 사람들에게 수묵산수화를 말하면 전통내지 오래된 것이라는 선입견에 사로잡힐 수밖에 없는데, 예술에서 본연의 가치도 중요하지만, 그림의 재료가 먹과 한지일 뿐, 작품 속에는 시대의 흐름과 정신이 반영돼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라는 말처럼 새로운 화풍을 통해 한국 수묵산수화의 아름다움을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에도 널리 알리고 싶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실제로, 류 작가는 카타르, 중국, 싱가포르, 독일, 미국 CES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카타르 수도 도하에 만들어진 ‘카타라 문화마을. 중동 최고·최대 문화단지인 카타라 문화마을 47빌딩 국립미술관에서 ‘한국의 달’을 주제로 한국작가 최초의 초대 개인전이 열렸다. 이번 전시를 통해 카타르 왕실로부터 ‘문화대사’로 공인을 받은 류 작가는 민간 문화외교를 이룩한 셈이었다. 대표작 ‘월하시리즈’를 디지털 NFT로 변환한 ‘월화 2001’ 에디션 200점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순식간에 완판된 사례는 전통회화와 미디어아트의 결합이라는 가능성을 이미 입증했다. 대표작 ‘월하’는 몽환적인 꿈을 소재로 산수의 그릇을 빌려 표현한 연작으로, 새벽녘을 마주했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탄생시킨 보랏빛은 붉은색에 청색을 더해 자연스럽게 만들어 졌다고 한다. 2015년 2주 동안 꿈을 꾸고 난 이후 무작정 산에 올랐다가 새벽 여명이 밝아올 때 바라본 세상이 온통 보라색으로 보였고, 그때 본 인상을 그림으로 옮긴 것인데, 작가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고 한다. 그러기에 ‘월하’는 미래와 꿈을 담아내고 있는데, 더욱 화려하고 과감하고 따스하면서도, 쉽게 다가가기 힘든 꿈의 세계를 좀더 자유롭게 표현했다고 밝혔다. 초현실주의의 그림처럼 난해하지는 않지만, 절제된 한국화의 형식을 바탕으 로 아무 제약 없는 꿈의 세계를 표현하는 보라색 산수의 연작이라는 것이다. 류재춘 작가는 성균관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한류융합학술원 대우교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특임교수를 맡으면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세종문화회관 이사로 임명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국의 수묵화 분야를 선도하며 디지털 매체와의 협업을 지속하며 K-수묵의 확장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 류 작가는 “(카타르 작가 개인전이)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과 함께 K-수묵 미디어 아트를 강화한다면 내년에는 훨씬 더 멋진 전시회 개최가 가능할 것”이라며, “K-수묵을 기반으로 한국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한국의 달이 세계 다양한 지역의 문화 안에서도 조명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신젠타코리아 조승영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조승영 대표가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신젠타코리아(주)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조, 연구개발(R&D), 자체 영업조직을 모두 갖춘 글로벌 농업혁신 선도기업으로, 작물보호제 원제와 완제품은 물론 바이오로지컬, 종자 사업까지 아우르는 통합 사업 구조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한국 농업기술 산업 전반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하며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신젠타코리아는 스위스 바젤에 본사를 둔 신젠타 AG의 100% 투자 한국 법인으로, 지난해 창립 25주년을 맞았다. 현재 약 240명의 임직원이 전국 14개 사업장에서 근무하며 한국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 종로 본사에서는 영업본부, 마케팅, 전략사업개발, 재경, 제품등록, 서플라이, 인사 및 법무 기능을 총괄하고 있으며, 전북 익산에는 작물보호제 생산공장, 충북 진천에는 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전국 9개 영업 지점을 통해 농업 현장과의 긴밀한 접점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 구조와 성과를 바탕으로 신젠타코리아는 사회적책임과 산업 기여도를 지속적으로 인정받아 왔다. 2020년 상공의 날 국무총리 표창을 시작으로, 2021년 고용노동부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익산자원봉사센터 감사패, 2023년 전북 산업평화대상에 이어 2025년에는 ‘5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신젠타코리아는 올해 사업 전략의 핵심 키워드로 ‘혁신’과 ‘차별화’를 제시했다. 회사는 그간 인시피오®, 미래빛®, 바니바®, 엘레스탈® 등 혁신 신제품을 아시아 최초로 한국 시장에 선보이며, 국내 농업인들에게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올해는 이러한 신기술 기반 제품 포트폴리오의 지속적인 확장과 함께, 농업인의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글로벌 연구개발 파이프라인 기술의 신속한 국내 도입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지난해 3월 신젠타코리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조승영 대표는 듀폰코리아 아시아태평양 지역 살균소독제 사업 총괄과 글로벌 특수화학 기업 랑세스코리아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화학산업 분야에서 27년 이상의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그는 최근 미디어데이를 통해 국내 농업 발전을 위한 신젠타코리아의 역할과 중장기 비전을 밝혔다. 조 대표이사는 “국내 농업인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혁신에 기여하는 것이 신젠타코리아의 핵심 역할” 이라며, “신젠타 글로벌의 혁신 솔루션과 첨단기술을 선도적 으로 도입하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다양한 도전 과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조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국적 기업인 신젠타그룹 내에서 한국에서 검증된 혁신이 다른 국가로 확산되는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모래갤러리 정현자 화백이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정현자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 화단의 중진 정현자 작가는 개성 주의와 예술성이 뛰어난 사의성과 형상성 때문에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가이다. 그의 예술세계를 심층 추적을 해보면 독보적인 자기 언어, 고답적인 정신주의와 그 누구도 접근할 수 없는 그만의 예술양식, 격조 있는 심미안, 기업과 표현의 방법론에서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발현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동그라미’라는 깨달음을 얻은 뒤 동그라미를 그림의 화두로 삼고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정현자 작가는 경남 하동군에서 ‘풀꽃패턴그리기 공방’과 작가의 작업실인 ‘모래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특별한 계기보다는 살아오면서 자연스럽게 화가의 길로 들어선 것 같았다고 회상하면서 어릴 때 부터 그림에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이후 취미로 서예와 문인화를 그리면서 공모전에도 꾸준히 입상한 후 본격적으로 공부가 하고 싶어서 2006년 호남대학교에 진학하게 됐다고 한다. 450평 규모의 차 농사를 하면서 ‘다전’이라는 브랜드를 만드는 한편, 재능기부 차원에서 ‘별천지미술학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술수업을 진행했었고, 매년 지역민을 초청해 전시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2013년에는 홍익대 대학원에 입학하게 된 후 10년만에 작품세계의 화두가 되는 ‘동그라미’에 대해 고찰하게 된다. 동그라미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작품으로 이어지면서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가 주최하는 ‘2024 한강 비엔날레’에 초대작가로 참여하게 됐을 때 동그라미와 관련된 작품을 많이 출품하게 됐다고 한다. 정 작가는 남편의 유언대로 하동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올라와 독일 철학자의 작품을 많이 읽으면서 깊이가 있는 작가, 깊이 있는 삶을 기반으로 그림을 많이 그리는 작가보다는 가치 있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되고 싶다고 밝혔다. 작품에는 작가의 삶과 일상에서 등장하는 소재들이 자주 등장하고, 동그라미의 소재인 주방과 조리기구, 음식을 비롯해 음악적 취향이 반영된 동적이면서도 리듬감 있는 구성으로 단조롭지 않은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유년 시절의 찬란한 빛깔을 품고 있던 꽃밭과 반짝이는 모래와 윤슬이 가득했던 섬진강 하류에 대한 기억이 작품과 연결되면서 색감은 강렬한 원색을 많이 쓰지만 채도를 낮춰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묻어난다. 작가에게 있어 죽음에 한 발씩 다가가면서 피해갈 수 없는 두 려움도 문제이기도 하다. 섬진강에서 제첩 체취하러 갔다가 소용돌이에 휩쓸린 기억과 수술 전후의 경험 등 두 번의 죽음을 경험하면서 찾아온 죽음의 공포와, 공포마저 사라진 편안한 상태를 작품으로 연결된다. 즉, 작가가 죽음을 경험하면서 느낀 깨달음이 그림만이 자신을 구원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이어진 것이다. 그가 앞으로 선보일 계획인 ‘상처 시리즈’ 역시 다른 사 람들의 상처를 자신의 따뜻한 내면 풍경을 통해 예술적으로 승화한 작품으로 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개인전 7회를 비롯해 다수 단체전 및 아트페어 등에 참가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현자 작가는 “제가 살아오면서 받았던 상처, 또 다른 사람들의 상처 등을 작품에 녹여내 그 상처가 스스로 아물어가는 모습까지 화폭에 담아내고 싶다” 며, “이를 통해 저는 상처와 고통이라는 감정을 예술로 표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정현자 JUNG HYUN J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졸업(석사) 개인전7호 단체전 및 아트페어 300여회 일본 중국 프랑스 싱가폴베트남 심사위원 : 한국교류 국제미술대전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교류 국제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팔랑크시스템즈 학원의 신 이관유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관유 대표가 대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학원의 신’은 2024년 하반기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장한 이후 단기간에 누적회원 수 10만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의 에듀테크 스타트업으로 학원검색뿐만이 아닌 위치·행동패턴 기반 학원추천, 학원 원장님과의 1:1채팅, 입시 커뮤니티, 대외활동 추천 등 입시 전반에 걸쳐 학부모와 학원이 의존할 수 있는 ‘슈퍼앱’으로 성장했기에 더욱 큰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팔랑크스시스템즈 이관유 대표이사가 개발한 위치기반 학원 정보 No.1 플랫폼 ‘학원의 신’은 학원정보를 제공하고 기업·학원 홍보를 대행하고 있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으로, 개발 초기 대구지역 학원 6,600곳에만 한정되는데, 2024년 하반기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장한 이후 단기간에 누적 회원수 10만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한 바 있다. 기존의 타 플 랫폼과 달리, 학원의 신은 학원검색뿐만이 아닌 위치·행동패턴 기반 학원 추천, 학원 원장님과의 1:1채팅, 입시 커뮤니티, 대외활동 추천 등 입시 전반에 걸쳐 학부모와 학원이 의존할 수 있는 ‘슈퍼 앱’으로 성장했기에 더욱 큰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어플에 입력된 학생 정보를 기반으로 입시전문가가 학생의 니즈에 맞는 학원을 추천해주고, 부모들 역시 어플에서 입시 정보와 강사 약력, 학원 입시 실적, 강좌 내용을 일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계속 정보들이 업그레이드되고 있어 이용자들은 최신 입시정보를 신속히 확인하고 매년 달라지는 입시제도에 대비할 수 있으며, 출석 체크기능으로 부모가 자녀의 등하원과 강의 종료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학원 추천순 정렬기능으로 추천횟수가 많으면 노출 가능성도 많아지기 때문에 학원사업자의 참여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 이 대표는 가입자 1만명 돌파를 기념해 대구 드림나래 보육원에 생필품을 아이들을 위해 기증했다. 또한, 학원의 신이 법무 법인 큐브와 MOU 체결을 통해 학원의 신이 제공하는 내용과 전문 법률 서비스를 결합하여 시너지를 만들어냄으로써 차별화된 법률 자문 및 학원 홍보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회원사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지난해의 행보 또한 눈여겨볼 대목이 있다. 팔랑크스시스템즈의 ‘학원의 신’ 플랫폼 이내, AI 채팅봇 ‘아랑이’, 365일 전달하는 1분 입시뉴스, 학원 특화 지도 탑재 등 기존의 패러다임을 깨며 혁신을 이뤄내고 있다. 9월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제휴를 통해 구매 금액별 상품권과 사은품을 증정하는 명절 감사행사를 진행했는데, 그동안 양사의 성장을 도와준 학부모, 학생, 학원사업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행사였다는 설명이었다. 전국 학생과 학부모 1,600만명과 교육종사자 170만명이 연관 돼 있는 연간 70조원 규모의 교육 시장으로의 공격적인 진출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의 열매 기부 등을 통해 정기적인 사회봉사 등 지역사회에 환원중인 이관유 대표는 “학원의 신 알고리즘으로 학원생·학부모·학원사업자의 윈-윈을 도모하며 교육현장을 새롭게 바꿔가겠다”며, “올해에도 학원의 신을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협력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와 지원 방안을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 강서지사는 시장 내 밀폐공간 작업 중 질식․화재․폭발 등 중대산업재해 예방 및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4월 7일 밀폐공간 긴급구조훈련을 실시했다. 공사와 자회사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합동훈련은 호흡용 보호구(송기마스크) 착용법과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사전에 실시한 뒤, 청과물동 지하 CO2 약제실에서 질식 재해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 밀폐공간 사고발생시 현장 대응능력 강화 훈련은 실제 상황과 유사한 조건에서 사고 발생에 따른 119신고 및 주변 상황전파, 재해자 구조, 응급처치 순으로 신속하게 이루어졌으며, 응급처치 단계에서는 안전 확보를 위해 CPR용 마네킹을 활용하여 훈련을 실시했다. 이봉준 강서지사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강서시장 밀폐공간 작업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앞으로도 중대산업재해 예방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4월 9일, 개인 정보위 위원장이 주관하는 가운데 개인 정보‧정보 보호 해결책(솔루션) 기업 등이 참여하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개인 정보 보호 및 정보 보호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확대되는 보안 투자 수요가 국내 개인 정보‧정보 보호 산업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앞서 개인 정보위 송경희 위원장 등은 회의 개최 장소인 보안기업 파이오링크의 보안관제센터를 방문하여, 게임, 금융, 쇼핑,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원격보안관제 현황을 살펴보았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는 9월 11일 시행되는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과 10월 1일 시행되는 개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 내용과 정책 방향이 소개됐다. 아울러, 개인 정보 유출에 따른 2차 피해 방지 등을 위한 보호법 차기 개정 법안 내용을 설명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법령 개정이 인공지능의 확산 및 해킹 기술 고도화 등 급변하는 디지털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서귀포시는 지방재정의 안정적인 세수 확보와 체납액 감소를 위해 오는 6월까지 지방세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서귀포시 지방세 체납액은 3월 말 기준 93억 원으로 이번 집중정리 기간동안 제주도청 세정부서 및 읍・면・동과 협업하여 강력한 징수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시는 우선 자진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체납고지서 및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전자고지 서비스를 적극 시행해 납세자의 자발적인 납부를 돕는다. 고의로 납세를 피하는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부동산・차량 압류 ▲채권 압류(신용카드 매출채권, 환급금, 예금, 급여 등) ▲신용정보 등록 ▲관허사업 제한 ▲도외 거주 체납자 현장 방문, 가택수색 등 다각적인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를 위하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전담반을 상시 운영하고, 상습 체납차량에 대한 공매처분을 적극 실시한다. 5월부터는‘체납관리단’을 가동하여 1백만원 이하 소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전화상담과 현장방문 등의 실태조사를 한 후,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생계형 체납자인 경우 분할 납부와 복지부서와의 연계를 통하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서귀포시 호근동은 주민 주도의 체험형 생태관광지로 자리매김하며 지속가능한 지역관광의 우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호근동은 2024년 환경부 생태관광지역으로 신규 지정된 후, 호근동생태관광협의체를 중심으로 차롱치유밥상, 죽세공예 체험, 미로숲길 자연놀이터 등 다양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연환경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실현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치유호근마을 생태관광 프로그램에는 약 1,266명이 참여했으며, 자연과 문화가 결합된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죽세공예 체험은 제주특별자치도 무형유산 구덕장 ‘오영희 장인’과 함께 운영되어 전통문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으며, 호근동만의 차별화된 문화적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올해 생태관광지역 지정 2년차를 맞은 치유호근마을은 4월부터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며 방문객 맞이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한국생태관광협회에서 주관하는‘2026년 상반기 전국 생태관광협의체 워크숍’ 개최를 호근동에서 준비하며 전국적으로 치유호근마을의 우수한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제주시는 4월 9일 오전 10시 제주혼디누림터에서 ‘장애인 병원동행서비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신장장애인제주특별자치도협회 제주시지부(지부장 김성언) 관계자와 동행매니저 15명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애인 병원동행서비스는 동행매니저가 장애인의 병원 이동부터 접수·진료·수납, 약국 이용, 귀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구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을 원하는 경우 2일 전까지 전화* 예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전화 예약은 4월 22일부터 가능하며, 본격적인 병원동행서비스는 5월 4일부터 12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서비스는 1회 최대 4시간 이내 무료로 제공되며, 제주시 관내 모든 병원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동행매니저는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15명이 선발되어 전문 교육을 마쳤으며, 수행기관인 신장장애인협회 제주시지부에는 인건비, 활동비, 운영비 등 총 5천만 원이 지원된다. 김범석 장애인복지과장은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을 위한 동행서비스를 통해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