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박종윤 작가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박종윤 작가가 대상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샤프펜슬화가로 알려진 박종윤 작가는 가정 형편상 어릴적 그림그리기를 포기했다. 하지만 항상 마음속에서 그림을 그리는 것을 포기할 수 없었고, 세월은 흘러 40대 후반이 되어 2016년 아내가 생일 선물로 사다 준 연필과 스케치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어느덧 박종윤 작가는 원하는 색감과 표현기법 등을 하나씩 만들어냈고, 20~30시간에 걸쳐 완성되는 작품을 보며 성취감을 느꼈다.

박종윤 작가는 지난 2018년 sbs‘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샤프펜슬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로 소개되면서 본격적인 행보를 보이게 된다. 가정 형편이 좋지 않아 좋아하던 그림을 포기 할 수밖에 없었던 그가 다시 화가로의 꿈을 꿀 수 있었던 계기는 2016년 아내가 생일 선물로 사다 준 연필과 스케치북을 대하면서부터하고 한다.
이후 작가는 독학으로 인물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샤프펜슬로 원하는 그림이 나올 때까지 그리고 또 그렸다고 한다. 자신이 원하는 느낌의 색감과 표현기법 등을 만들어 나갔고, 장시간에 걸쳐 완성도가 높은 작품들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이는 그가 단순히 그림을 그대로 그려보는 모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후 화가로서의 행보를 걷게 된 박 작가는 광화문과 인사동, 성내천 등 거리전시회를 하며 작품을 알리는 활동을 시작했다.

프로그램 출연 당시 그림을 그린 지 27개월밖에 안됐지만 그림 실력이 출중했는데, 오직 샤프로 그리기 때문에 주인공의 작품은 흑백이지만 작품 속 인물들은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졌다. 이 일을 계기로 같은 해 대웅제약의 계열사인 RP BIO의 전속 화가로 스카웃돼 1년여간 작품활동도 이어왔고, 생계를 위해 갤러리 카페를 운영하면서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유튜브 “그아노아” 활동을 하고 있다. 2024년에는 세계저 작권자 등록화가로 등록해 AIAM & ADGP 글로벌연합전시 및 RED상(심사위원상)을 수상하고, 프랑스 앙데팡당전에도 참석 해 청년작가상을 수상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