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구서대학교병원에 거센 파란을 일으킬 김지원의 활약을 예고하는 1화 예고를 전격 공개해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의 하반기 최고 텐트폴 IP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 등 믿고 보는 막강 라인업이 의기투합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지난 2일(금) 공개된 ‘닥터X’ 1~2화 미리보기 영상이 공개 4일만에 무려 389만 뷰(SBS 공식 유튜브 합계,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허찬미와 서지오가 매혹적인 무대로 '미스트롯 포유'를 접수한다. 10월 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0회에서는 '상남자 상여자'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 예선을 통과한 짝꿍들이 TOP7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제대로 된 '테토미'를 보여줄 전망이다. '얘들아 언니 왔다' 팀의 허찬미와 서지오는 트롯 섹시 디바의 명맥을 잇는 무대로 객석 공략에 나선다. 두 사람이 선곡한 노래는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 서지오는 "20년을 돌렸다"라는 말과 함께 농익은 허리 웨이브로 시선을 강탈하고, 허찬미 역시 이에 밀리지 않는 섹시한 그루브로 완벽한 합을 이룬다. 이를 지켜본 붐은 두 사람을 향해 "트롯계의 비욘세"라고 감탄했다고 해 이들이 완성할 치명적인 무대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런 가운데, 서지오의 깜짝 폭로로 송은이의 꼭꼭 숨겨둔 과거가 소환된다.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송은이는 얼굴을 붉히며 당황한다고. 무려 3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서지오와 송은이의 인연은 무엇일지,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두 사람의 뜻밖의 관계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재명이 ‘어린이날’ 나이 기준을 둔 팽팽한 갑론을박을 펼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9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4.5%, 가구 3.3%, 2049 1.1%를 기록, 동시간대 프로그램 전체 1위와 함께 2049 화요 예능 1위를 싹쓸이하며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6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유재명, 이선빈이 천안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이선빈의 모교 중학교에서 뜻밖의 설전이 벌어진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중학생도 ‘어린이날’을 즐길 수 있는지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진 것. 유재석은 “사실 초6부터는 어린이가 아니죠”라며 딱 잘라 말해 중학생인 틈주인들을 술렁이게 한다. 이에 이선빈이 “중학교 1학년 까지는 즐겨도 되지 않냐”라고 학생들의 편에 서자, 유재명은 한술 더 떠 “아니다. 사실 10살이면 다 큰 것”이라며 더욱 깐깐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우리들의 발라드 2’ 참가자 임바다, 허채민, 김소연이 1라운드부터 압도적 존재감을 발산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월) 첫 방송된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에서 ‘나를 울린 노래’를 주제로 자신만의 무대를 펼친 참가자들 중 임바다, 허채민, 김소연이 147표를 받으며 전체 시즌 1라운드 최다 득표 기록을 경신,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것. 이에 힘입어 ‘우리들의 발라드 2’ 1부, 2부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4.7%, 6.2%로, 지난 시즌 첫 방송 시청률 수치를 넘어섰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7.1%까지 치솟았을 뿐만 아니라 2049 시청률 역시 1부 1.2%, 2부 1.7%로 지난 시즌 첫 방송 기록을 경신, 동시대 및 월요 예능 1위에 등극하며 월요일 밤을 발라드 감성으로 물들였다.(닐슨코리아 기준) 먼저 ‘영국 국왕을 반하게 한’ 한국계 호주인 참가자 임바다는 1989년에 발매된 후 최근 조회수 15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김성호의 ‘김성호의 회상’을 선곡, 이국적인 창법으로 재해석해 모두를 감탄하게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의 2026년 하반기 기대작 ‘거장항준’이 장항준, 송은이, 김풍의 3인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15일(목) 첫 방송되는 SBS의 신규 예능 ‘거장항준’(연출 이동원, 감유민/ 작가 김명정/ 공동제작 컨텐츠랩 비보)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톱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으로,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쇼가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거장항준’ 측이 장항준, 송은이, 김풍의 모습이 담긴 3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포스터 속 세 사람은 턱시도를 차려입고 황금빛 트로피를 품에 안은 모습. 특히 세상 행복한 건치 미소가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이 꿈의 무대인 오스카 수상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예감케 해 폭소를 유발한다. 또한 장항준을 중심으로 뭉친 ‘거장 사단’이 기대를 높인다. 자타공인 거~장항준을 필두로 오랜 시간 장항준을 지켜봐 온 최고의 파트너인 제작사 대표 송은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조감독 김풍이 좌청룡 우백호처럼 양 옆을 든든하게 지킨다. 세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롯 오디션 ‘미스터트롯’이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TV CHOSUN '미스터트롯4'가 오는 12월 방송된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트롯 오디션의 원조 ‘미스터트롯’이 네 번째 시즌을 통해 다시 한번 대체불가 오디션의 저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미스터트롯’은 지난 2020년 첫 방송 이후 임영웅, 영탁, 이찬원을 비롯해 시즌2 안성훈, 박지현, 시즌3 김용빈, 손빈아 등 수많은 트롯 스타를 배출하며 대한민국 대표 트롯 오디션으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한 경연 프로그램을 넘어 트롯을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대중문화로 확장시킨 ‘미스터트롯’은 수많은 트롯 오디션이 등장한 지금까지도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의 출사표를 담은 포스터도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미스터트롯4’ 로고와 함께 중앙에 자리한 날카로운 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푸른색과 붉은색의 강렬한 대비 속에 새롭게 펼쳐질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남자들이여, 칼을 뽑아라"라는 문구가 더해져 이번 시즌을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 ‘미스터트롯’의 역사를 함께 써온 터줏대감 김성주와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가 맛있는 한 끼와 흥겨운 노래, 진솔한 인생 이야기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5일 밤 10시 첫 방송된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제작 티엠이그룹, 연출 문태주, 이하 ‘트키쇼’) 1회에서는 ‘트키쇼’ 사장 이수근을 필두로 안성훈, 김용빈, ‘흑백 요리사’ 출신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가 충남 청양을 찾아 특별한 한 끼와 라이브 공연을 선물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여기에 나상도와 남승민이 일일 알바로 깜짝 합류해 첫 디너쇼에 힘을 보탰다. ‘트키쇼’는 시작부터 유쾌한 흥을 폭발시켰다. 멤버들은 ‘쌈바의 여인’을 부르며 청양으로 이동하는 차 안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첫 촬영부터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새벽부터 쏟아진 폭우로 야외에 마련된 주방까지 거센 비바람이 들이친 것. 그럼에도 이수근은 “다른 프로그램은 비가 오면 안 좋은데 우리는 호재다. 비 오는 날 음식과 노래가 좋지”라며 오히려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날 첫 임무는 사연자들이 원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가 첫 번째 사연자들과 만나 웃음부터 눈물, 흥겨운 무대까지 ‘희로애락’이 모두 담긴 디너쇼를 선보인다.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제작 티엠이그룹, 연출 문태주, 이하 ‘트키쇼’) 1회에서는 ‘트키쇼’ 사장 이수근, 트롯맨 안성훈·김용빈, ‘흑백요리사’ 출신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가 첫 행선지인 충남 청양에서 특별한 사연을 지닌 세 팀을 초대해 정성 가득한 한 끼와 노래를 선물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손님들이 도착하기 전 제작진으로부터 ‘낭만 닥터’, ‘막걸리 한잔’, ‘고추빵 삼총사’라는 세 팀의 키워드만 전달받고 정체 추리에 나선다. 먼저 ‘낭만 닥터’라는 말에 이수근은 “의사 선생님들 아닐까?”라며 의료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에서 주민들을 진료하는 의료진일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예상한다. 반면 윤나라 셰프는 “낭만 닥터니까 잘생기시거나 로맨틱하실 것”이라는 추측으로 엉뚱미를 발산한다. 이어 ‘막걸리 한잔’이라는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의 대표 글로벌 공연 브랜드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가 9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성료됐다.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 프로그램 SBS ‘인기가요’의 IP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프로젝트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는 올해 국내 최정상 K-POP 아티스트들과 일본 음악 시장을 이끄는 J-POP 톱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장르와 국경을 넘어선 음악 축제를 완성했다. 양일간 베루나 돔을 가득 채운 약 6만 명의 관객들은 아티스트들의 강렬한 퍼포먼스에 폭발적인 환호와 함성으로 화답하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올해 공연은 ‘나(MY)와 음악(MUSIC)이 만나(MEET), 즐거운(MERRY) 기억(MEMORY)을 만들고, 이 모든 게 하나의 기적(MIRACLE)’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Muniverse(뮤니버스)’를 주제로 펼쳐졌다.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주는 ‘M’으로 시작하는 단어들과 무한한 세계를 뜻하는 ‘UNIVERSE’가 결합된 주제처럼, 양국 아티스트들과 글로벌 관객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며 잊지 못할 단 하나의 ‘뮤니버스’를 완성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우리들의 발라드 2’가 대국민 ‘느좋’ 발라드 플레이리스트를 전면 교체한다. 오는 10월 5일(월)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는 대한민국에 발라드 열풍을 일으켰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 추억 속 발라드를 2026년의 감성으로 다시 불러줄 또 한 명의 스타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두 번째 시즌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2026년, 또 한 번 발라드 붐은 온다! 오디션 어벤져스가 만들어낼 NEW 시즌 기대!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오늘의 시리즈’ 전 회차 예능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제39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연예오락TV부문) 수상 등 대한민국 전역에 발라드 돌풍을 일으킨 ‘우리들의 발라드’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다수의 오디션 프로그램을 히트시킨 정익승 CP와 안정현 PD, 그리고 모은설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 오디션 어벤져스의 시너지를 발휘한다. 제작진은 ‘우리들의 발라드’만의 감성을 지키면서도 시즌 2만의 요소를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김예지 해설위원도 남편의 경기 앞에서만큼은 '아내'였다. 남편 이건혁 선수의 총 한 발 한 발에 같이 긴장하고 금메달 확정의 순간 환호하며, 자랑스러운 남편의 '금빛 순간'을 함께 완성했다. 이건혁 선수는 지난 1일 열린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을 잇달아 석권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송종호, 윤서영과 함께 출전한 단체전에서는 한국에 12년 만의 25m 속사권총 금메달을 안겼고, 이어진 개인전에서 중국의 쑤원보판과 두 차례 슛오프까지 이어지는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김예지 위원은 남편 경기 내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함께 숨죽이며 이건혁 선수의 점수에 따라 긴장과 안도의 미소가 시시각각 교차하는 등 중계석에서 다양한 감정 변화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마침내 남편의 우승이 결정되자 김예지 위원은 "진짜 죽는 줄 알았다"며 그제서야 환한 표정으로 기쁨을 만끽하고 남편과 함께 금메달의 순간을 맞았다. 그러면서 "1등 못 했으면 집 비밀번호를 바꾸려고 했는데..."라며 곧바로 '현실 부부'다운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김예지 위원은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의 2026년 하반기 기대작 ‘거장항준’에 대한 세계적인 거장 박찬욱 감독과 봉준호 감독의 샤라웃이 이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5일(목) 첫 방송되는 SBS의 신 예능 ‘거장항준’(연출 이동원, 감유민/ 작가 김명정/ 공동제작 컨텐츠랩 비보)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톱배우들을 캐스팅 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으로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쇼가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거장항준’ 티저 2탄 ‘거장의 샤라웃’ 영상)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세계가 인정한 거장 박찬욱 감독과 봉준호 감독의 모습이 거~장항준을 향한 아낌없는 찬사를 쏟아낸 것. 먼저 봉준호는 “올 것이 왔다. 거장으로 불려야 마땅한 분”이라며 ‘거장항준의 시대’가 도래한 것에 뜨거운 환희를 드러낸다. 이어 “장 감독님을 미워하는 사람을 찾아내는 건 전 세계를 뒤져도 쉽지 않을 것”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인증한다. 또한 봉준호는 “장 감독님과 전화 통화할 때 긴장한다”고 밝히더니 “팬입니다. 좋아합니다. 사랑의 불꽃!”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2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평균 나이 20.6세 걸그룹 리센느를 자본주의로 물들이는 비서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평균 나이 20.6세의 순수한 매력을 자랑하는 리센느가 ‘my 스타’로 등장한 가운데, 비서진의 자본주의 교육을 직면하며 큰 충격에 빠진다. 틈만 나면 이어지는 혹독한 자본주의 특강에 급기야 리더 원이마저 “나 (자본주의) 누리고 있었네...”라며 뼈를 때리는 깨달음을 얻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리센느의 리더 원이와 막내 메이가 비서진의 논스톱 ‘자본주의 세뇌 교육’에 제대로 휘말린다. 가챠샵에서 장난감을 뽑으며 소확행을 만끽하는 원이와 메이에 이서진은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은 오게 되어 있다”라고 말하며, 장소를 불문하고 철저한 자본주의 철학을 펼쳤다는데, 과연 사회 초년생 리센느를 물들일 비서진표 ‘자본주의 교육’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리센느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는 비서진의 ‘연예인 특강’이 이어진다. 촬영을 준비하는 스태프들을 살펴보던 리센느에 비서진은 “너네 떴잖아, 눈치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메디컬 다크히어로’ 김지원의 반전미 넘치는 모습을 깜짝 공개한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SBS 하반기 최고 텐트폴 IP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지난 28일(월) 공개된 1화 선공개 영상이 공개 3일 만에 무려 273만 뷰(SBS 공식 멀티 SNS 합계, 9/30 기준)를 돌파, 이례적인 화제성을 이어 가고 있다. 특히 2년 만에 돌아온 흥행퀸 김지원(계수정 역)의 복귀작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김지원은 극중 ‘수술방의 미친 계’라 불리며 오직 수술에만 집착하는 천재 외과의 ‘계수정’ 역을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가요대전'이 3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의 크리스마스 음악 축제로 찾아온다. SBS는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2026 SBS 가요대전'이 다가오는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1996년 첫 발을 내딛은 후 올해로 뜻깊은 30주년을 맞이한 'SBS 가요대전'은 연말 축제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올해는 사상 최초로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에 걸쳐 양일간 진행을 확정, 연말 시즌 한층 더 풍성하고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30주년이라는 특별한 이정표를 세운 만큼, 이번 '가요대전'은 개최 소식만으로도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 30년의 K-팝 역사를 한눈에 아우르는 특별한 기획 무대들이 펼쳐진다. K-팝의 기틀을 다지며 글로벌 진출의 포문을 연 베테랑 아티스트들과 현재 글로벌 음악 시장을 이끌고 있는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직 '가요대전'에서만 볼 수 있는 시대를 뛰어넘는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대를 잇는
한국시사경제 안창현 기자 | 외교부 공관장 인사 주가봉대사 강 행 구 (현 주선양 부총영사) 주말레이시아대사 최 정 록 (현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장) 주에티오피아대사 구 홍 석 (현 외교부 국립외교원 경력교수) 주콩고민주공화국대사 이 제 형 (현 주첸나이 부총영사) (이상 총 4명)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체인 ‘주식회사 신영허브(서울 동대문구)’가 수입해 판매한 ‘캐모마일’에서 잔류농약(디페노코나졸, 프로피코나졸)이 기준치 보다 초과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사용을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주)오성씨푸드(경기도 김포시 소재)’가 제조·판매한 ‘황새치 S/T 2호(식품유형 : 기타 수산물가공품)’와 ‘(주)와와식품(부산광역시 사하구 소재)’이 제조·판매한 ‘상어(식품유형 : 기타 수산물가공품)’에서 메틸수은이 기준보다 초과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2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경상남도새마을회(회장 최만환)와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회장 정성철)는 10월 7일 합천군 율곡면 낙민로터리에서 2026년 '녹색건강문화 새마을 가꾸기'힐링 녹색정원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새마을운동 공모사업으로 실시됐으며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과 함께 생활 주변의 자투리 공간과 유휴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고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쾌적한 환경과 휴식공간을 제공하여, 일상 속에서 자연을 접하며 힐링할 수 있는 녹색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에는 경상남도새마을회 최만환 회장을 비롯한 회원단체장,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정성철 회장 및 합천군 회원단체장과 합천군 새마을지도자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흙을 고르고 목수국, 아스타 국화, 팜파스, 바늘꽃 등을 이용해 약 300㎡ 면적의 마을 공한지에 꽃밭을 조성하는 한편,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최만환 경상남도새마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은 공간이라도 정성을 들여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면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녹색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다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합천군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삼가면, 가회면, 대병면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상담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이후, 재해복구 사업에 따른 대규모 토지 수용·보상이 진행되면서 해당 지역 주민들의 양도소득세 신고 및 감면 관련 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마련됐다. 위촉된 마을세무사가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주민 관심이 높은 공익사업용 토지 양도소득세 감면 요건 및 신고 절차를 중점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평소 궁금했던 국세와 지방세 관련 세무 상담, 세금 감면 혜택,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한 불복 절차 등 세무 전반에 대한 무료 상담도 폭넓게 제공한다. 순회 일정은 ▲10월 13일 삼가면사무소 ▲10월 14일 가회면사무소 ▲10월 15일 대병면사무소 순으로 열리며,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다. 군 관계자는 "전문 세무 상담과 더불어 청렴 홍보 부스를 함께 운영해 군정 신뢰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청 재무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