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부산 중구 부평동주민센터는 지난 1월 5일, 공무원과 주민 등 10여 명이 함께 광복로 주변 골목길 일원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광복로에서 열리고 있는 겨울빛 트리축제와 연계하여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방문객과 관광객에게 더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선사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성택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정비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축제를 찾는 분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