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링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케어링(대표 김태성)이 지난 6월 30일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GPBA)대상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에서 영예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차지했다. 이날 행사는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회장 윤광희)와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가 주최하여 서울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성료 됐다. 대회장을 맡은 안장근 변호사는 인사말을 통해 “사회경제가 어렵다고들 한다”면서 “하지만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에 빛나는 선도자들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방문요양산업 구성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만드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해왔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동시에 수상한 케어링은 기존 방문요양 시장의 문제점을 개선, 기존 시장 구조를 혁신하면서 방문요양 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이룩했다. 2021년도에 보건복지형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이와 관련 김태성 케어링 대표는 "방문요양 시설들이 영세한 개인사업자 위주로 운영되고 있었기에 서비스 제공자인 요양보호사의 관리와 처우개선이 잘 이루어지지 못했다"며 "이로 인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전체적으로 낮았는데 케어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고 말했다. 케어링은 본사가 대규모로 요양보호사를 직접 고용해 누적 7천여 명 이상의 어르신을 직접 케어하고 있다. 동시에 그 이상의 요양보호사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체계적인 시스템하에 급여와 복지를 국내 최고 수준으로 높여 요양보호사의 처우를 앞장서서 개선했다. 관리 프로그램(CRM, ERP)을 자체 개발해 요양보호사 및 사회복지사의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해 케어를 받는 어르신들의 만족도 또한 이전과 달리 높아지도록 만들었다. 케어링 관계자는 "방문요양뿐만 아니라, 노인 유치원이라고 불리는 주간보호 센터로의 확장을 진행 중"이라며 "정부가 나아가고자 하는 통합 재가 요양 서비스를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벤처창업학회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한국벤처창업학회(회장 신진오)가 지난 6월 30일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GPBA)대상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에서 영예의 국회 정무위원장 표창을 차지했다. 이날 행사는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회장 윤광희)와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가 주최하여 서울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성료 됐다. 대회장을 맡은 안장근 변호사는 인사말을 통해 “사회경제가 어렵다고들 한다”면서 “하지만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에 빛나는 선도자들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벤처창업학회는 기업가정신, 벤처 창업, 지역 혁신과 개발 및 클러스터 등과 관련되는 이론, 정책, 실무 그리고 제도 등에 관한 학술연구와 이의 진흥, 확산 및 발전에 기여하는데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기업가정신 함양 △벤처창업 재무 및 금융 △벤처창업 회계 및 세무 △벤처창업 교육 및 컨설팅 △벤처창업 법규 및 정책 △벤처창업 기술 및 사업화 △벤처창업 보육 기술혁신 및 창업동아리 △연구개발과 특허, 벤처마케팅 △지역 혁신 및 개발 벤처창업 경영전략 △벤처창업 문화 등의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연구의 장려 및 연구업적에 대한 학술상 포상 및 수여 △산업 발전과 벤처창업 및 벤처경영에 기여한 경영자에 대한 학술상 수여 △제반 사업의 수행 및 지원 △인증사업 및 인증 관련 사업 △기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관련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2006년 창간해 2013년 1월에 등재한 학술지 '벤처창업 연구'를 통해 정부 및 유관기관, 대기업 등을 통해서 연구과제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정책연구 △산업연구 △기타 벤처창업 관련 프로그램 개발 연구를 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3년(2020~2022년)간 총 33건의 연구가 이뤄졌다.
강동수산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서울시 농수산물 도매시장 내 위치한 강동수산은 전국 수산물을 생산자로부터 직접 수매 및 위탁을 받아 회사에 소속돼 있는 백 팔십(180)여 명의 중 도매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는 위탁 전문회사다. 1983년 서울시가 농수산물 도매 시장에 국내 최대 규모로 설립하면서 청과 5개 수산 2개가 비슷한 시기에 시로부터 지정 받아 출발하였다. 그중 하나가 강동수산이며 2023년 현재 기준 약 2.000억 대의 중견 기업으로 성장한 윤준열 회장이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강동수산은 국내 수산물의 기준 가격을 형성하고 수산물 유통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음은 물론 적정 가격 유지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신선한 수산물을 적정 가격에 원활한 수급으로 먹거리 제공 및 거래 질서 확립 등의 공정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또 한 국내 수급 부족인 각종 수산물을 국가별로 수입 공급, 다양한 종류의 어종을 저렴한 가격으로 우리들의 식단에서 접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수입 어종으로는 낙지, 고등어, 오징어, 생태, 쭈꾸미, 도미, 바지락, 새우, 아귀, 게, 조기, 부세, 생태, 갈치, 등이며 수입국은 중국, 베트남, 노르웨이, 원양산, 러시아, 일본 에콰도르, 세네갈, 베네수엘라 등으로 수입 금액은 년 오백(500)억 원에 달한다. 국내 수산자원의 고갈로 인하여 수입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공급 부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는 윤 회장은 이를 인정 받아 2023년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렌드 대상과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을 수상 하였다.
한옥명가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주)한옥명가 한병홍 대표 “전통 멋 살린 한옥 명소 만들고파” 한옥명가의 한병홍 대표는 전통 사찰과 재실, 한옥, 정자에서부터 이를 응용한 카페, 베이커리, 한옥단지 등 상업 한옥시설까지 두루 짓는 도편수이다. 그는 한동규 도편수의 아들로 40년 넘게 한옥 건축의 길을 걸어왔다. 경기도 화성 소재의 한옥명가는 조선시대의 공법을 그대로 구현해 전국 각지의 사찰과 재실, 강화군 한옥단지 및 태안 송암리 주택, 장호원 주택 등을 지어왔다. 한옥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도 실용성을 갖춘 목재주택, 한옥 카페, 한옥 식당 등을 짓고 있다. 그는 최근 화성시 향남신도시에 200평 규모의 베이커리 카페와 대부도에 3000평 규모의 한옥 마을 건축을 진행하고 있으며, 동시에 고택 수선을 하고 있다. 일반 인테리어 회사들이 수리하기 어려워하는 전통 고택 수리를 함으로써 잘 지키면 천년까지도 유지되는 한옥의 수명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한 대표는 “한옥 카페, 한옥 호텔 등을 만들고, 국가대표격의 한옥 마을을 만들 것”이라며 “함께 일하는 후학들과 수도권의 한옥 문화가 집결된 명소를 완성하고 싶다”고 전했다
원일수산 · 원일씨푸드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냉동 가공 수산물 도소매 전문 원일씨푸드(대표 김상용)은 신선한 수산물을 소포장, 냉동해 판매하고 있다. 오징어, 민물새우, 낙지, 쭈꾸미, 꽃게, 아귀, 고등어, 갈치, 임연수 등 냉동 수산물을 요리 용도에 맞게 가공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원일씨푸드는 수산물을 손질하기 어려워하는 젊은 층이나 바쁜 현대인들을 겨냥해 고등어, 임연수 등 생선을 데우기만 해서 먹을 수 있도록 생선구이 완제품을 밀봉해 판매하고 있다. 원일수산의 김상용 대표는 학창시절부터 강원도 속초에서 선원 생활을 하다 2007년 상경해 원일수산을 설립했고 16년간 냉동수산물 유통에 전념해 왔다.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포장해 판매하면서 품질이 보장된 1등급 급냉 수산물만을 취급하는 원일씨푸드의 수산물은 네이버 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다. 원일수산은 6월 30일 제9회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바이지 박지곤 회장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박지곤 바이지(주)회장은 비가열 보석가공 기술을 보유한 보석디자인 세계명인(제WM-20378호)이자 대한민국 명인(제18-548호)이다. 그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보석커팅 디자인 기술을 익혀 영국 왕실 등에서 명성을 얻었다. 비가열 보석은 상태가 불량한 원석을 가열 및 가공해 원석의 색상과 투명도를 높인 가열 보석에 비해 자연 상태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는 순수한 보석으로 그 가치가 더 높다. 박 회장은 그의 고향인 경남 밀양을 세계 천연 보석을 보유한 전문 관광지로 조성하고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24일 ‘2023 대한민국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보석디자인 세계명인’ 부문으로 수상한 박 회장은 “인류 생활이 윤택해 질 수록 천연 보석 시장은 더 진화할 것”이라며 “전 세계 천연 보석 시장에서 한국이 세계 최강국으로 우뚝 서는 날까지 장인 정신을 잃지 않고 대물림 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재영미술관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김재영 미술관을 건립한 황산 김재영은 (사)한국가수협회의 회원증을 소유한 정식 가수이자 조각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이다. 지난 해 남자란, 황매산 사나이, 부라보 건배, 내 고향 합천으로등 자신의 노래가 실린 CD 음반을 냈고 전국 가요 행사장에 초청받는 등 활발한 행보를 펼친 그는 지난 2017년 미술관을 건립해 무료로 운영 중이다. 황매산 군립 공원에 위치한 비닐하우스 형태의 황산 김재영 미술관에는 6·25 전사자의 유해발굴 현장에서 나온 사진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찌그러진 군화, 반야심경, 노래하는 사람들 등 정교한 조각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그는 어린 시절 힘든 형편을 겪었던 그는 앞으로도 작품을 통해 어려운 이들을 돕고자 하며, 고향인 합천에서 예술촌을 만드는 게 꿈이다. 봉사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서 노래하고 싶다고 말하는 그는 울산문화회관 등에서 7번 열었던 개인 전시를 통해 얻은 수익금도 모두 불우한 이웃에게 기부했다.
김요희 화백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김요희 작가는 다양한 코스모스 수채화를 20여년간 선보이며 자연에 대한 미적 세계를 구축해 왔다. 서양화를 전공하고 꽃꽂이를 부전공할 만큼 꽃을 좋아하는 그는 코스모스의 연약함과 강인함이란 양가적 특성을 그림에 담아낸다. 가녀린 꽃대에 비해 큰 꽃을 피우면서도 쉽게 쓰러지지 않고, 도로가나 모래 등에서도 잘 자라는 생명력에 주목했다. 그는 “중앙의 큰 역할보다 측면에서 전체를 돋보이게 하는 게 내 역할이고, 그 또한 숭고한 것”이라며 “이를 표현하기 위해 여백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는데, 코스모스도 더 자유롭게 표현됐다. 이것이 내가 수용한 삶의 방식”이라고 말했다. 용인시에 ‘쉐누301’이라는 갤러리 카페를 오픈하고 방문객들에게 자연과 작품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김요희 화가는 예원예술대학교, 대구예술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대한민국 환경 수채화 공모전 운영위원 겸 심사위원, 대한민국 환경미술 엑스포 수석 큐레이터 등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7월 10일 NATO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순방길에 앞서, 이번 주부터 장마전선이 강해지며 집중호우가 지속될 수 있다는 보고를 받고 인명피해 방지대책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지시했다. 대통령은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행안부, 산림청 등 관계부처는 지자체와 함께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산사태, 저지대 등 위험지역을 다시 한번 정비하고, 노약자·장애인 등에 대한 대피계획 등을 철저히 점검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또 “집중호우 발생 시에는 초기부터 작은 위험요인이라도 감지될 경우, 위험지역에서 주민들을 신속하게 대피시키는 등 과도할 만큼 선제적으로 대응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변경된 노선의 종점 인근에 김건희 여사 일가의 땅이 있어 특혜라고 주장하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과 관련, 원안 노선 종점에는 민주당 소속 정동균 전 양평군수와 친척들의 땅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원안 종점인 중동리와 가까운 아신리에 땅을 보유했다고 알려졌는데, 민주당의 논리대로라면 원안은 민주당 소속 전 양평군수 일가를 위한 특혜가 될 수밖에 없다. 원안이 아닌 대안 노선의 새 종점인 강상면에는 양평군 전체 인구 절반 가까이가 거주한다. 교통체증 완화 효과도 원안보다 낫다는 조사 결과와 전문가 그룹의 자문이 있었음에도, 민주당은 정치적 공격을 멈추질 않는다. 이 사업이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전직 양평군수가 군민을 위해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 소유의 땅값을 올리기 위해 원안을 추진하는 것인가. 정략적 이익을 위해 양평군민의 숙원마저 외면하며 극한의 정쟁으로 몰고 가는 민주당의 행태를 어찌 이해해야 하는가. 민주당은 금일 최고위에서 “대통령 처가 양평 고속도로 특혜”라는 일방적 주장을 펼치며 “대통령실이 나서서 ‘원안 추진’을 지시하라”고 주장했다. 원안 추진 시에 일어날 수밖에 없는 민주당 출신 전직 군수의 땅값 상승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자당 소속 정치인의 재산을 불리기 위해 양평군민의 숙원마저 무시하겠다는 것인가. 민주당도 2년 전 변경안을 주장했으며, 그 인근에는 김부겸 전 총리의 토지가 존재한다. 민주당 주장대로면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이러나저러나 민주당 소속 정치인들이 특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 ‘민주당 길’이 되는 것이다. 애당초 문제가 없는 사안에 억지 논리를 적용하며 딴지를 걸더니, 주장을 펼칠수록 민주당은 스스로 함정과 자기모순에 빠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하루라도 빨리 대국민 사과를 통해 사업 재추진에 협조하는 것만이 스스로 판 구렁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고 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국민의힘 소속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 주민 30여 명 등과 함께 오늘 민주당사 앞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를 민주당이 가로막는다는 해괴한 거짓선동을 벌였다. 종점 변경도 백지화도 원희룡 국토부장관이 결정했다. 김건희 여사 일가의 땅 때문에 특혜 시비가 벌어진 일을 민주당 탓으로 돌리는건 혹세무민 그 자체이다. 김건희 여사 일가의 방탄을 위해 양평군민을 인질로 잡아 야당의 입을 막으려 해서는 안 된다. 선량한 양평군민을 거짓 선동전에 동원해서도 안 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단체장으로서 자격이 없다. 의문의 종점 변경에 협조한 것도 부족해 백지화의 책임을 야당에 전가하기 위해 양평군민을 선동전의 볼모로 삼았다. 양평고속도로 특혜의혹에 절대 김건희 이름 석자가 나오면 안된다는 어떤 하명이 있었던 게 아니라면, 거짓 선동과 사업 백지화로 겁박할 이유가 없다. 갑작스러운 종점 변경과 느닷없는 백지화 과정은 누가 보더라도 대통령 처가의 특혜로 의심할 수 밖에 없다. 민주당은 "원희룡 장관과 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민의 숙원사업을 김건희 일가 방탄의 제물로 삼는 만행을 멈추시오. 그것이 국민과 양평군민에 대한 최소한의 양심을 지키는 길임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했다.
더미쁘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더미쁘의 미쁘유는 뇌 건강 및 혈관질환, 체내 염증 개선, 다이어트, 면역력 증진, 피부 건강 향상, 당뇨 예방 등에 효과가 있으며, 성장기 어린이들의 성장 발육에도 도움이 됩니다!" (주)더미쁘(대표 권오진)가 안동 대마 식품 부문에서 브랜드 미쁘 유로 ‘2023 대한민국 글로벌 파워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미쁘유는 100% 국내산 안동 대마 종자를 냉 압착해 캡슐에 그대로 담아낸 캡슐 형태의 보조 식품이다. 기름진 식사를 자주 하거나 밀가루, 인스턴트 식품을 즐겨 먹는 사람, 체질 개선 및 건강증진, 영양공급, 식이요법이 필요한 사람들을 타깃으로 한다. 비결은 대마 종자유 속 카나비노이드라는 성분이다. 신경 전달물질로 오직 대마에서만 추출되는 성분이며, 뇌 기능향상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많은 대마 종자유 제품들이 나오고 있으나 국내산 안동 대마만을 그것도 100% 사용해 만든 제품은 더미쁘의 미쁘유가 유일하다는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권오진 대표는 "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보통 대마라 하면 부정적인 인식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대마에는 그 밖의 좋은 성분들이 굉장히 많으며 의료용으로도 쓰이고 있다"며 "더미쁘는 이런 대마의 좋은 유효 성분들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대마에 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국내산 안동 대마의 고품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임은 물론 미쁘 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분들께 건강한 삶을 선물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더미쁘는 건강 기능식품 미쁘장, 미쁘퀸과 보조 식품 미쁘유, 미쁘톡, 화장품 미쁘캐나비스 스킨케어라인, 미쁘비노, 의약외품 미쁘덴탈을 유통 중이며 그 외 각종 생필품 등이 생산 예정"이라며 "경북 안동에 작목반을 구성해 직접 대마를 재배하고 있는 가운데, 수확과 원물부터 제품 생산까지 모든 공정을 관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쁘에서 생산, 유통하는 모든 제품에는 국내산 안동 대마가 함유되어 있다. 대마는 신이 내린 선물이라는 칭호를 갖고 있으며 이미 세계 각국에서 대마 규제를 완화하고 고부가가치 신산업으로 발전시켜 대마의 기술력 강화에 여념이 없다"며 "우리나라 역시 경북 안동은 대마 규제자유특구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미쁘가 대마 산업의 선두주자로서 대마 관련 연구개발을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더미쁘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7월 한 달간 미쁘유 구매 시 파격적인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케이씨컴퍼니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아직 매장이 3개지만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 중 한 분은 벌써 2번째 매장 운영을 하고 싶어 매장 입점 장소를 물색 중에 있다고 합니다." 온담순대국을 운영하는 한식 전문 기업 케이씨컴퍼니에서 상생 창업을 선도하며 6무 정책을 처음 시행한 가운데, 이번에 더욱 발전된 상생 창업으로 7무 정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6무 정책인 로열티, 광고 분담금, 인테리어, 주방 장비, 감리비, 재 가맹비를 실시했던 케이씨컴퍼니는, 이번에 한시적인 상생 창업 지원을 통한 온담순대국 창업 시 1,100만 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담순대국은 KBS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에 협찬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매장에 광고 분담을 받지 않고 본사가 광고비를 전액 지원해 매장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고 있다. 온담순대국 담당자는 "각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분들이 한결같이 식사를 하시고 맛있게 잘 먹었다고 하며 며칠 후에 지인을 데리고 여기 순대국 찐 맛집 이라고 소개를 하고 있다"며 "자랑스럽게 순대국 식사를 하고 빠른 시간 내 단골 고객 확보가 되는 순대국 맛집으로 매장 주변 단골 고객을 확보해 점주들의 매장 운영 만족도가 아주 높다고 한다"고 말했다. 또한 "매장 운영을 쉽게 하기 위해서 본사의 한식 노하우를 총집결시켜 시스템과 메뉴 개발을 진행했다"며 "본사 대표의 목표인 '누구나 쉽게 운영, 누구나 맛있게 만들 수 있게, 누구보다 더 맛있게'를 목표로 1년간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만든 브랜드이기에 매장에 운영하는 점주들의 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7무 정책으로 상생 창업을 선도하고 있는 온담순대국은, 홈페이지를 통해 창업 문의를 받고 있다.
자연내림호관원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관절 건강기능식품으로 유명한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가 지난 30일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2023 글로벌 파워브랜드 대상 및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는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한방과학을 바탕으로 기능성 원료를 사용해 고객의 만족과 국민의 건강을 위해 힘쓰고 있다. 체내 이용 및 흡수율이 높아 식품의 칼슘 강화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젖산칼슘을 첨가했다. 젖산칼슘은 뼈와 치아 형성에 도움을 주며 골손실을 예방해 준다.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는 젖산칼슘 외에도 MSM·해조칼슘 등 관절과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여러 원료들을 함유하고 있다.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액상 파우치 형태로 제조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 관계자는 "2023 글로벌 파워브랜드 대상 및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를 믿고 신뢰해 준 소비자들의 큰 사랑과 관심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올해에도 수상할 기회가 생겨 큰 영광이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아가 품질 전문성을 기반으로 고객지향의 비전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는 공식 홈페이지(www.hoguanwon.com) 또는 전화(1661-3352)를 통해 구매와 상담이 가능하다.
씨메스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주)씨메스(CMES Inc.)는 인공지능(AI) 로봇 기술과 3차원 비전(3D Vision) 기술을 융합하여 자체 개발한 로봇 자동화 솔루션과 소프트웨어를 물류, 제조, 모빌리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글로벌 회사들에 제공 및 함께 협력하고 있는 대한민국 기업이다. 로봇의 눈(Vision)과 뇌(AI)에 해당하는 기술을 고도화로 구현함으로써 로봇을 지능화하고, 기존의 기술로는 해결하지 못하던 비정형 작업에 대한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세상에 선보이며 업계의 혁신을 리딩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기존 산업 현장에서 로봇 엔지니어가 직접 해야 했던 로봇 동작 설계와 가이드 작업을 별도의 프로세스나 사람의 개입 없이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알아서 하도록 해주는 AI 로봇 소프트웨어 플랫폼 '이퀄(Equal)'의 개발도 하고 있다. 대표적인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제품은 무작위로 놓인 다양한 크기의 박스 혹은 포대를 이동 및 적재해 주는 랜덤 팔레타이징과 랜덤 디팔레타이징,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인식해 주문에 따라 분류해 주는 오더 피킹, 유연한 재질의 대상체에 접착제 도포와 같은 가이드 작업을 정밀하게 수행해 주는 어드밴스드 디스펜싱 등이 있다. 씨메스는 현대차, 기아차, 쿠팡, LG전자, 나이키, 컨티넨탈 등 글로벌 대기업들을 매출처로 확보해 실제 양산 현장에 솔루션을 적용하여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미국 시애틀에 설립된 지사를 중심으로 북미, 아시아, 중동 등 글로벌 지역에 사업 영역을 확대해가며 매출 증가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2024년 기업공개(IPO)를 위해 삼성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행정안전부는 2월 14일,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잇따라 발생한 충청남도 지역을 방문해 방역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올해 들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14건 발생함에 따라, 현장 방역 대응 체계와 추가 확산 방지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홍종완 사회재난실장은 충청남도와 홍성군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대책을 확인하고,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중심의 대응 체계가 적정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홍성군 거점소독시설도 방문해 차량·사람·물품 이동에 대한 소독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 방역 인력 운영 상황과 애로사항을 살폈다. 한편, 정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상황을 고려해 방역대 및 도축장과 역학 관계가 있는 농장을 대상으로 정밀·임상 검사를 실시하고, 차량 등에 대한 세척·소독을 강화하는 등 고강도 방역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설 연휴 전후(2.13./2.19.)로 전국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축산농가와 귀성객을 대상으로 연휴 기간 농장 방문 자제, 철새도래지 및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역 입산 금지 등을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경상남도는 지난 2월 14일 방역대 내 농가에 대한 환경검사 모니터링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추가 양성이 확인됨에 따라, 설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비상 방역체계를 전면 가동하고 있다. 발생 농장(1,951두)에 대해서는 살처분 및 매몰 작업을 15일 이내 신속히 완료할 계획이며, 방역대(10km) 내 14호 농가와 역학 관련 농장에 대한 정밀·임상 검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도내 전역을 대상으로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설 연휴 기간 귀성객은 산행이나 성묘 후 신발·의복 등에 묻은 오염원이 농장으로 유입될 우려가 있는 만큼, 축산 농장 및 관련 시설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 특히 최근 ASF 발생 원인으로 불법 축산물 유입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해외여행객은 ASF 발생국의 육포·소시지 등 축산물 반입이 엄격히 금지된다. 양돈농장에서 불법 수입 축산물을 택배로 수령하거나 보관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한편, 창녕군은 외부 사료 차량 출입으로 인한 ASF 바이러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서울시가 긴 명절기간 동안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돌봄으로 안전은 물론 외로움도 달래주며 ‘외로움 없는 서울’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먼저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이 연휴 기간(2.14.~2.18.) 쉼 없이 사회적 고립가구의 안부 확인을 이어가고 있다.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 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미수신 시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 5천 가구에 대해서는 연휴 전후(13·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우리동네돌봄단은 사회적 고립 가구의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며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서울시에 약 1,200명의 우리동네돌봄단이 있으며, 올해부터는 관리 대상을 고독사 고·중 위험군에서 고독사 저위험군의 5·60대 남성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시는 16일과 18일 이틀간에 걸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 명 전원에게 명절 연휴를 잘 보내고 계시는지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안전·건강 등 포괄적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취약계층(기초생활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지난 1월 31일부터 기장-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된 중3(예비 고1) 전국권 Next-Level Training Camp가 2월 14일을 마지막으로 14박 15일간의 일정을 마치며 종료했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중3 권역별 캠프(북부/중부/남부 각 40명씩)에서 훌륭한 기량과 태도로 좋은 평가를 받은 우수 선수 40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이번 캠프에서의 평가와 함께 고교 입학 후의 성장 과정또한 지속적으로 체크하여, 6월에 진행 예정인 고1 권역별 캠프에 다시 참가할 수 있다. 김한수 감독을 비롯한 권오준, 김명성(투수), 민병헌(타격), 이성우(포수), 채종국(내야수비), 정진호(외야수비/주루) 7명의 코칭스탭은 각 파트별 전문성을 기반으로 선수들의 기본기 훈련 및 기술 훈련을 지도했으며, 전문 트레이닝 코치 2명은 피지컬 트레이닝 및 부상 관리에 힘썼다. 또한 영역별 피지컬 데이터 측정을 통해 선수 각각의 신체 상태를 점검하고, 분석된 피지컬 데이터 결과를 기반으로 1:1 피드백을 진행하여 앞으로의 운동 방향성을 컨설팅했다. 이번 캠프를 이끈 김한수 감독은 “중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