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수)

  • 맑음동두천 22.4℃
  • 맑음강릉 16.3℃
  • 연무서울 22.1℃
  • 맑음대전 21.9℃
  • 맑음대구 17.8℃
  • 맑음울산 18.5℃
  • 맑음광주 22.2℃
  • 맑음부산 19.5℃
  • 맑음고창 19.7℃
  • 맑음제주 20.5℃
  • 맑음강화 21.2℃
  • 맑음보은 20.2℃
  • 맑음금산 21.0℃
  • 맑음강진군 23.1℃
  • 맑음경주시 17.8℃
  • 맑음거제 18.7℃
기상청 제공

진안군, 군상리 일대 '자투리땅' 활용 임시주차장 조성

방치된 자투리땅 활용해 2026년 4월부터 5년간 무료 개방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진안군은 읍 소재지 내 상습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진안읍 군상리 536-11번지 일원에 13면 규모의 임시주차장 조성을 완료했다.

 

해당 일대는 주거 밀집 지역으로, 그동안 주차 공간 부족에 따른 주민 불편과 관련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곳이다. 이에 진안군은 토지소유주의 승낙을 얻어 방치된 유휴부지를 활용해 총 13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해당 임시주차장은 2026년 4월부터 5년간 한시적으로 무료 운영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송형진 건설교통과장은 “자투리땅 임시주차장 조성사업은 주차 분쟁 해소는 물론 도시경관 개선에도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주차 공간 확보를 통해 해당 지역의 주차 여건이 한결 나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