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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2회 추가경정예산 6,676억 원 확정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충북 영동군은 제341회 영동군의회 임시회 의결을 통해 기정액 5,705억 원보다 971억 원(17.03%) 증가한 6,676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일반회계는 847억 원이 늘어난 6,163억 원, 특별회계는 124억 원이 늘어난 513억 원으로, 정부의 확장적 재정운용 기조에 따라 주 편성 재원인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보조금 등을 적극 반영하여 지난해 1회 추가경정예산인 6,645억 원보다 규모가 늘어났다.

 

군은 △세외수입 22억 원 △특별교부세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344억 원 △조정교부금 7억 원 △국·도비 보조금 181억 원 △보전수입등및내부거래 417억 원 등 재원을 확보해 예산을 편성했다.

 

반영된 주요 사업으로는 △충청북도 농업인 공익수당 지원 52억 원 △과일 통일포장재 지원 34억 원 △영동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24억 원 △일라이트 표준화 연구개발 용역 15억 원 △곤충생태 체험연구관 건립사업 12억 원 △영동군 상수도관망 유지관리 용역 12억 원 △관내 기업 신규 근로자 정착지원 6억 원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3억 9천만 원 △공동주택 환경정비 3억 원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은 영동군 주요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와 군민 불편을 해소하여 군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사업별 타당성과 추진 시기, 재정적 필요성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편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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