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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문화관광해설사 교육으로 '관광 만족도' 올린다

전체 해설사 26명 대상으로 현장 교육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강화군은 지난 4월 8일 서울 경복궁 및 국립중앙박물관 일원에서 문화관광해설사 26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강화군 문화관광해설사 현장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화군 관광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해설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고품격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 습득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해설사들이 실제 현장에서 관람객과 소통하는 기법을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특히 국내 대표 관광지인 경복궁과 국립중앙박물관의 해설 기법을 벤치마킹하며, 강화군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보다 생동감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실전 스토리텔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문화관광해설사는 강화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홍보대사이자 강화군의 얼굴”이라며, “앞으로도 해설사들의 전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해설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화군은 해설 서비스의 품질 유지를 위해 매년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강화군 내 주요 관광지별 해설사 배치 현황과 운영 시간은 강화군청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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