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 웅촌면에 소재한 ㈜그린웰푸드가 2일 울주군 내 저소득 청소년 가정을 위한 후원금 420만원을 지정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에게 교육비를 지원해 학업 지속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울주군 청소년 3명과 웅촌면 청소년 1명을 대상으로, 매월 10만원씩 6개월에서 최대 12개월간 정기 지원하는 방식으로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유제오 대표는 “어려움을 겪는 울주군 청소년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보령 웅촌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그린웰푸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후원금은 지정된 청소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그린웰푸드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꾸준히 앞장서는 업체로, 올해 초 웅촌면 저소득층을 위해 반찬을 정기 기탁 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