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걱정마세요!
쓰레기 봉투 충분하고 가격도 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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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강릉시는 30일 월요일 오후 2시 강릉시 보건소 2층 보건교육장에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및 산불 예방교육을 했다. 피해방지단은 수렵면허 1종을 가진 50명으로 구성됐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와 농작물 피해를 유발하는 야생멧돼지와 고라니를 포획해 유해야생동물의 개체수를 조절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피해방지단을 운영할 계획으로, 활동에 대한 포획보상금 지급과 수렵보험료 지원 등도 함께 이루어진다. 이번 교육은 총기사고 사례 및 사고원인, 예방 대책, 포획관리시스템 GPS 단말기 사용법, 산불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피해방지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정보를 제공했다. 황남규 환경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관리와 예방 조치를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피해방지단의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고성문화재단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2026 주민의제 발굴 '문화반상회' 참여 모임을 오는 4월 1일 수요일부터 5월 31일 일요일까지 모집한다. ‘문화반상회’는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일상 속 불편함과 고민을 토론하여 실질적인 지역 변화를 이끌어내는 상향식 공론장 지원 사업이다. 고성군에 거주하며 지역 문제에 관심 있는 3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사업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질문형 의제' 방식을 전면 도입했다. 참여자들은 생활, 환경, 돌봄, 문화, 교육 등 5대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우리 마을 주차난은 해결될 수 없는가?", "길고양이와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와 같은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고 자유롭게 대화의 장을 펼치게 된다. 문화반상회는 총 30개 팀을 선착순으로 선정하며, 승인된 모임에는 회의 운영비 10만 원을 지원한다. 각 반상회는 진행 후 7일 이내에 재단 홈페이지에 결과보고서와 현장 사진을 업로드해야 한다. 특히, 개별 모임 종료 후인 6월 9일 화요일에는 각 팀의 대표(문화반장)들이 모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평화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군민의 자발적인 학습공동체 활성화와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고성군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학습동아리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 주도의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다양한 분야의 학습동아리를 발굴·지원함으로써 군민의 자기계발은 물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선정된 동아리가 학습 모임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에 환원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학습과 실천이 선순환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오는 4월 10일까지 신청서 및 회원명단 등 관련 서류를 갖추어 담당자 이메일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평생학습동아리는 군민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많은 군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학습공동체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재단법인 고성향토장학회는 3월 31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고성향토장학생 선발을 확정했다. 올해 고성향토장학금 신청 접수 결과 총 740명의 학생이 접수하여 지난해(683명)보다 57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당초 선발 계획이었던 687명보다 53명 초과 접수된 수치로, 지역 사회의 높은 교육열기와 장학회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 선발 유형별로는 대학생 대상의 ‘고성사랑 장학생’이 681명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고등학생 대상 ‘희망드림 장학생’ 31명, ‘과학 및 예.체능 특별장학생’ 28명 등이 접수됐다. 장학회는 엄격한 심사를 통해 주민등록기준 미달, 중복신청 등 부적격 사유가 확인된 대상자를 제외하고, 최종 선정된 691명에게 16억6,4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2023년부터 고성군에 주소를 둔 대학생에게 지급하는 고성사랑 장학금은 생활형 장학금으로, 지역의 청년들이 등록금 및 생활비 걱정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향토장학회는 매년 지역 인재 육성을 목표로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대구시 군위군은 31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조성진 육군 제8251부대 2대대장, 김도완 군위경찰서장, 유성원강북소방서 군위출장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안보태세 점검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2026년도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화랑훈련 추진에 따른 기관별 협조사항과 2025년도 통합방위 주요 성과 및 2026년 주요 계획 등이 의제로 다뤄졌다. 그리고 협의회 심의 안건으로 상정된 '군위군 통합방위예규' 일부 개정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어졌다. 김진열 군수는 “내달 6일부터 5일간 실시하는 화랑훈련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실전처럼 훈련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확고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안전한 군위를 만드는데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써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