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경남취재본부 | 함양군은 지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수원메가쇼 2026 시즌1’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우수 농식품을 선보이며 수도권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정가네식품 △진앤진푸드 △딸기엄마양파아빠 △화신영농조합법인 △그농부 △오가뷰 △만석지기농장 △우리농원 △패미로스 △까매요 △지리산홍화인 △함양농협가공사업소 등 12개 업체가 참여해 건강식품, 부각, 청류, 차류, 육가공품 등 특색 있는 함양 농식품 43여 종을 선보였다.
참가 업체들은 현장에서 제품 시식과 상담을 진행하며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신규 판로 확보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박람회에 참가한 한 업체 관계자는 “현장에서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직접 확인하며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구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여러 업체가 함께 참여해 함양군 농식품에 대한 홍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농식품 업체들의 판로 개척을 위해 박람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