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아산시 온양6동은 아산시 대표 도시브랜드인 '깨깔산멋(깨끗·깔끔·산뜻·멋진)'을 지역 특색에 맞게 적극 추진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매주 2회 불법광고물 정비를 실시하고 영농부산물 14톤을 파쇄 처리하는 한편 주민과 함께하는 골목길 청소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올해 1분기에는 영농폐기물 8톤과 재활용품 6톤을 수거해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깔끔한 도시 기반 구축'을 위해서는 총 4억 8천여만 원을 투입해 외암로 보도, 남동 마을안길, 장존동 배수로 등 공공시설물 13개소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며, 오는 5월까지 완료해 주민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산뜻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지난 19일 외암로, 623지방도 등 주요 도로변에 봄꽃 1만 4,500본을 식재하고, 공원 전담 인력 10명을 투입해 관내 공원 5개소를 주 5회 관리하며 계절감 있는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고 있다.
'멋진 도시 이미지 구현'을 위해서는 우리동네살리기사업(2026년 4월 공모 예정)을 비롯해 읍내동산성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총사업비 138억 원, 2028년 준공 예정),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총사업비 2,136억 원, 2030년 준공 예정) 등 중장기 개발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지역의 역사성과 미래가치를 살린 도시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해 '깨깔산멋' 도시브랜드에 걸맞은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