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시교육청학생교육원은 지난 27~28일 학생교육원 분원 청풍수련장에서 ‘2026 우리가족 1박2일 봄 캠프(2기)’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새 학기를 맞은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활동을 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는 초·중학생 자녀와 부모 등 72명의 가족이 참여해 ▲가족 사진 찍기 ▲가족 장기자랑 ▲행운 나눔 빙고 ▲보물찾기 ▲모험활동 ▲퓨전 양궁 게임 등을 즐겼다.
캠프에 참가한 김유리 학부모는 "두딸이 청풍수련장 가족캠프를 너무 좋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여했다"며 "알찬 프로그램으로 우리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학생교육원은 오는 4월 3~4일에는 3기 캠프를 진행하고, 이어 10월에는 겨울 캠프 신청을 받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학생교육원 청풍수련장에서 확인하면 된다.
학생교육원 정종재 원장은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만든 소중한 추억을 바탕으로 새 학기를 힘차게 시작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공동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