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2026년 주민세 개인분·사업소분 납부서를 발송하며 31일까지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광산구는 올해 주민세 개인분 15만 2,967건, 약 19억 원을 부과하고 납부고지서를 발송했다. 주민세 개인분은 지방자치단체의 구성원으로서 부담하는 지방세로,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광산구에 주소를 둔 개인에게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8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사업소분은 약 2만 7,000건, 46억 원의 규모의 납부서를 발송했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광산구에 사업소를 둔 사업자가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직접 신고·납부하는 주민세다. 광산구는 사업자의 신고·납부 부담을 덜고 기한 내 납부를 돕기 위해 과세자료를 바탕으로 납부서를 우편으로 발송했다. 주민세는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를 비롯해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자동응답전화(ARS)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주민세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기한을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착한서구 평화열차’ 운행으로 330여 명의 주민과 함께 분단의 현장 DMZ를 찾아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서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14)과 광복절(8.15)을 맞아 주민들이 교과서와 영상으로 접하던 역사의 현장을 직접 찾아 평화의 의미를 생각할 수 있도록 이번 평화열차 일정을 기획했다. 열차 안은 역사와 평화를 배우는 교실로 꾸렸다. 참가자들은 1년 뒤 받아보는 ‘보딩패스 우편엽서 보내기’에 참여해 평화에 대한 생각과 바람을 남겼다. 평화와 통일을 상징하는 컬러링 아트월 ‘함께 그린 평화’도 함께 완성했다. ‘함께 그린 평화’는 호남대학교 라이즈 연계사업으로 추진해 지역과 학교, 평화열차 참가자,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서구민의 염원을 하나의 작품에 담았다. 서구는 완성된 작품을 전시해 지역사회에 평화·통일의 공감대를 넓혀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추모행사와 통일 특강, 뮤지컬 등을 마련해 주민들과 남북 교류와 통일의 의미를 함께 생각할 수 있도록 했다. 열차가 임진강역에 도착한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재활용품 수거인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자원재생활동단’을 8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원재생활동단은 폭염에 취약한 재활용품 수거인들이 한낮 야외 수집 활동을 중단하는 대신 안전한 공간에서 환경정화와 재활용품 선별 등의 업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폭염 대비 대체 일자리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손수레 등을 이용해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65세 이상 또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가 있는 동구 주민이다. 올해 자원재생활동단에는 총 7명이 참여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폭염 취약 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거리에서 재활용품 수집 활동을 하지 않기로 이행 서약을 하고, 동 행정복지센터 등 안전이 확보된 그늘진 공간에서 환경정화와 재활용품 선별 등 자원재생활동에 참여한다. 참여자에게는 월 20만 원의 활동 수당이 지급된다. 동구는 대체 일자리 제공과 함께 참여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앞서 쿨토시와 넥쿨러 등으로 구성된 ‘폭염 안전꾸러미’를 조기에 배부했으며, 전담 공무원을 지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교육부 국비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고령자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이웃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으로 뜻깊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집중진흥지구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동구는 해당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조선이공대학교와 관·학 협력을 바탕으로 고령층의 건강한 삶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4년 5개 과정을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고령층의 실질적인 학습 수요를 반영해 ▲실버 헬스 교실 ▲실버 뷰티케어 ▲치매예방지도사 양성 등 3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해 수강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조선이공대학교의 전문 교수진과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고령 학습자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실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자재와 강의 환경을 제공하는 등 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과정 운영에도 힘썼다. 교육을 마친 수강생들은 그동안 익힌 지식과 기술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재능기부 활동에도 나섰다. 동구는 인접 지자체인 남구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주민이 직접 발굴한 마을현안을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실현하는 ‘주민주도형 마을현안 지정기부사업’ 모금을 8월 초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필요한 마을사업을 직접 발굴·제안하고, 이에 공감하는 기부자들의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재원을 마련해 실행하는 주민주도형 마을자치 사업이다. 행정이 사업을 정해 제공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마을현안 발굴부터 사업 실행까지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동구는 주민회의와 현장 의견수렴 등을 거쳐 생활환경과 공동체, 문화, 안전 등 각 마을의 특성을 반영한 의제를 발굴하고 이를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으로 등록했다. 목표액이 모금되면 주민들이 사업 추진 과정에도 직접 참여해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지정기부사업에는 8개 동이 참여한다. 주요 사업은 ▲충장동 ‘주민이 직접 만드는 마을, 자가발전 충장동’ ▲계림1동 ‘주민이 함께 만드는 탄소중립, 그린 계림 에너지전환 프로젝트’ ▲계림2동 ‘우리 동네 어린이 학예회 및 상생축제’ ▲산수1동 ‘기부로 잇는 아따마을 골목 대축제’ ▲산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건강태권도 교실’을 오는 9월부터 하남권까지 확대 운영한다. ‘건강태권도 교실’은 어르신의 신체 수준에 맞춰 태권도 기본동작과 발차기, 품새, 태권체조 등을 진행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규칙적인 신체활동뿐만 아니라 사전·사후 건강측정, 승급·승단심사, 태권도대회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운동 목표를 세우고 성취감을 느끼며 꾸준히 신체활동을 실천하도록 돕고 있다. 광산구는 지난 2022년 운남권 더불어락노인복지관 1개소에서 건강태권도 교실을 처음 시작한 뒤 2023년 송정권 행복나루노인복지관과 첨단권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을 추가해 3개 권역으로 확대했다. 올해 7월까지 3개 권역 건강태권도 교실의 참여 연인원은 3,988명으로, 어르신들의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광산구는 이러한 참여를 바탕으로 오는 9월부터 하남다누리체육센터에 건강태권도 교실을 신설해 운영 권역을 4개로 확대했다. 하남권 건강태권도 교실은 9월 1일부터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하남다누리체육센터에서 진행한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야외물놀이장 운영을 조기에 종료하고 농업용수 확보와 주민 절수 홍보에 나서는 등 선제적인 가뭄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13일 북구는 당초 이달 2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었던 동강대학교 운동장과 산동교 친수공원 야외 물놀이장을 17일까지 운영하고 조기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속되는 폭염과 마른장마 등으로 수자원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물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내려졌다. 물놀이장 운영 과정에서도 시설 규모를 축소해 소비되는 물을 줄여나갈 방침이다. 당초 물놀이장별 2개소씩 운영하던 유아풀을 1개소로 줄이고 분수 터널 가동을 중단해 하루 평균 약 300톤의 물을 절감한다. 또 북구는 가뭄으로 인한 농업용수 부족에 대비한 대응체계도 강화한다. 폭염 대응에 투입됐던 살수차 4대를 농업용 저수지 용수 확보에 활용해 농업용수 부족이 우려되는 지역부터 우선적으로 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양수기 114대의 가동상태와 보관 위치, 규격, 양수능력 등을 사전에 확인해 농업용수 부족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책으로 즐거움을 더하는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 개최를 앞두고 책과 독서를 주제로 축제를 함께 만들어갈 체험 부스 운영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남구는 13일 “오는 11월 7일 개최하는 북 페스티벌에 다양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의 독서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체험 부스 운영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북 페스티벌을 단순히 책을 소개하고 읽는 행사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면서 책과 친숙해지는 독서문화 축제로 만들기 위해서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에서 활동하거나 북 페스티벌 취지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과 독서 관련 기관‧단체, 지역 서점, 독서동아리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체험 부스에서 운영할 프로그램의 내용과 운영 방법 등을 담아 신청하면 된다. 단순 홍보나 안내 중심의 부스보다는 주민과 어린이 등 현장을 찾은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면서 책과 독서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다.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지방세입 체납액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안정적인 자주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11월까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기간제근로자 11명으로 구성된 체납관리단은 전화상담과 현장 방문을 통해 100만원 미만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의 체납 원인과 생활실태, 납부 여건 등을 확인한다. 아울러 주소와 연락처 등 체납자 정보를 현행화하고 현장조사 결과를 기존 체납징수 업무와 연계해 하반기 체납액 정리와 후속 징수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다. 체납관리단은 조사 결과에 따라 체납 원인과 납부 여건에 맞춰 대응한다. 납부능력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자진 납부를 안내하고 일시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에는 분할납부 등 현실적인 납부 방법을 연계한다. 실직·폐업·질병 등으로 납부능력이 부족한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부서와 연계해 생계·의료·주거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한다. 반면 고의로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는 조사 결과를 담당 공무원에게 인계해 재산조회와 압류 등 징수 절차를 추진한다. 앞서 서구는 지난 3일 체납관리단의 원활한 현장 활동을 위해 개인정보 보호, 방문조사, 민원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 주민 소통창구 ‘바로문자하랑께’가 시행 4년 만에 누적 접수 1만3천 건을 돌파하며 주민 생활 속 대표적인 소통창구로 자리매김했다. 서구는 지난 2022년 8월 8일 구정 소통의 문턱을 낮추고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구청장 직통 문자 서비스인 ‘바로문자하랑께(010-3080-8249)’를 도입했다. 시행 이후 4년간 접수된 민원과 제안은 총 1만3450건으로 하루 평균 9건의 문자가 접수됐다. 이 가운데 생활불편 민원이 888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질의‧제안 210건, 제도개선 90건 등이 접수됐다. 특히 감사 문자가 꾸준히 늘면서 전체의 16%인 2106건에 달해 ‘바로문자하랑께’가 단순 민원창구를 넘어 주민과 행정 간 신뢰를 쌓는 소통창구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또한 매월 접수 민원 중 40%가 신규 이용자로 이 제도가 입소문을 타고 서구 전역에 확산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바로문자하랑께’가 4년 동안 성공적으로 지속될 수 있었던 비결은 구청장의 소통 의지와 이를 뒷받침하는 직원들의 책임행정에 있다. 서구청장은 접수된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공무에 사용하지 않는 차량을 주민에게 무상으로 공유하는 ‘북구 나눔카’ 사업을 연중 운영하며 주민들의 생활 속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북구 나눔카’ 사업은 주말과 공휴일에 운행하지 않는 공무용 차량을 주민들과 공유하는 사업으로 공공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높이고자 작년 10월 첫선을 보인 사업이다. 이용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다자녀 가정 등이다. 대여 차량은 11인승 승합차와 5인승 승용차 총 2대이다. 운전자는 이용일 기준 만 26세 이상 70세 이하이면서 유효한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있어야 하고 최근 2년간 중대한 교통사고와 관련해 형벌을 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 서비스 이용은 가구당 월 2회까지 가능하며 연속된 공휴일의 경우 한 번에 최대 5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이용료는 무료이고 유류비와 통행료, 주차료, 범칙금 및 사고 발생에 따른 자기부담금 등은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이용을 희망하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재활용품 수거인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자원재생활동단’을 8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원재생활동단은 폭염에 취약한 재활용품 수거인들이 한낮 야외 수집 활동을 중단하는 대신 안전한 공간에서 환경정화와 재활용품 선별 등의 업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폭염 대비 대체 일자리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손수레 등을 이용해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65세 이상 또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가 있는 동구 주민이다. 올해 자원재생활동단에는 총 7명이 참여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폭염 취약 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거리에서 재활용품 수집 활동을 하지 않기로 이행 서약을 하고, 동 행정복지센터 등 안전이 확보된 그늘진 공간에서 환경정화와 재활용품 선별 등 자원재생활동에 참여한다. 참여자에게는 월 20만 원의 활동 수당이 지급된다. 동구는 대체 일자리 제공과 함께 참여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앞서 쿨토시와 넥쿨러 등으로 구성된 ‘폭염 안전꾸러미’를 조기에 배부했으며, 전담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쪽방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들랑날랑커뮤니티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폭염 대응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들랑날랑커뮤니티센터는 무더위에 취약한 쪽방 주민들을 위해 매일 건강한 한 끼와 얼음 생수를 제공하며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 특히 복날에는 무더위로 지친 주민들의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영양삼계탕과 장어탕 등 보양식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으며, 다가오는 말복을 맞아 지난 11일 삼계탕을 지원하기도 했다. 센터는 식사와 물품을 지원하는 공간뿐만 아니라 쪽방 주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쉼터이자 폭염 돌봄 거점 역할도 하고 있다. 평소 식사를 위해 센터를 찾던 주민이 방문하지 않을 경우 유선으로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폭염 취약 주민들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달부터 조선이공대학교 RISE사업과 연계해 주 2회 필라테스 교실을 마련해 폭염으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주민들이 실내에서 안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 산하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은 지난 8월 10일 직원들을 위한 맞춤형 웰니스 및 브랜딩 프로그램인'오피스웰니스(office wellness): 소진에서 성장으로'직원 힐링·역량강화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복지 업무로 지친 직원들에게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몸과 마음의 재충전을 돕기 위해 호남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연계하여 기획됐다. 특히 ▲오피스스타일브랜딩(이미지메이킹) ▲오피스뷰티(‘겟잇뷰티’클래스) ▲멘탈릴리빙(향기테라피) ▲소확행힐링(원데이 클래스) 등 4가지 테마의 다채로운 세션으로 구성되어 참여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오피스 스타일 브랜딩’ 세션에서는 신뢰감을 주는 비즈니스 매너와 이미지메이킹 노하우를 다루었다. 이어 바쁜 업무로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향기테라피와 소확행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일상 속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호응을 얻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교통공사는 14일 오전 광주송정역 광장 및 지하철 역사(B1F)에서 지역 21개 민·관 유관기관과 함께 ‘폭염대응 온열질환 예방 합동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광주·전남의 대표 관문인 광주송정역을 이용하는 시민과 현장 근로자들에게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광주교통공사가 폭염으로부터 시민과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 유관기관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하고 기관 간 협력을 이끌어내면서, 정부·지자체, 공공기관, 금융·의료기관, 민간기업, 재해예방 전문기관 등 총 21개 기관이 참여하는 지역 최대 규모의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펼칠 예정이다. 참여기관들은 광주송정역을 찾은 시민과 근로자들에게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인 물·냉방장치·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를 집중 홍보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각 기관이 준비한 생수와 이온음료(포카리스웨트 990개), 자외선차단제(1,000개), 쿨패치(1,000개) 등 폭염 예방물품을 시
한국시사경제 안창현 기자 | 외교부 공관장 인사 주가봉대사 강 행 구 (현 주선양 부총영사) 주말레이시아대사 최 정 록 (현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장) 주에티오피아대사 구 홍 석 (현 외교부 국립외교원 경력교수) 주콩고민주공화국대사 이 제 형 (현 주첸나이 부총영사) (이상 총 4명)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체인 ‘주식회사 신영허브(서울 동대문구)’가 수입해 판매한 ‘캐모마일’에서 잔류농약(디페노코나졸, 프로피코나졸)이 기준치 보다 초과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사용을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주)오성씨푸드(경기도 김포시 소재)’가 제조·판매한 ‘황새치 S/T 2호(식품유형 : 기타 수산물가공품)’와 ‘(주)와와식품(부산광역시 사하구 소재)’이 제조·판매한 ‘상어(식품유형 : 기타 수산물가공품)’에서 메틸수은이 기준보다 초과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2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경상남도새마을회(회장 최만환)와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회장 정성철)는 10월 7일 합천군 율곡면 낙민로터리에서 2026년 '녹색건강문화 새마을 가꾸기'힐링 녹색정원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새마을운동 공모사업으로 실시됐으며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과 함께 생활 주변의 자투리 공간과 유휴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고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쾌적한 환경과 휴식공간을 제공하여, 일상 속에서 자연을 접하며 힐링할 수 있는 녹색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에는 경상남도새마을회 최만환 회장을 비롯한 회원단체장,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정성철 회장 및 합천군 회원단체장과 합천군 새마을지도자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흙을 고르고 목수국, 아스타 국화, 팜파스, 바늘꽃 등을 이용해 약 300㎡ 면적의 마을 공한지에 꽃밭을 조성하는 한편,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최만환 경상남도새마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은 공간이라도 정성을 들여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면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녹색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다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합천군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삼가면, 가회면, 대병면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상담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이후, 재해복구 사업에 따른 대규모 토지 수용·보상이 진행되면서 해당 지역 주민들의 양도소득세 신고 및 감면 관련 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마련됐다. 위촉된 마을세무사가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주민 관심이 높은 공익사업용 토지 양도소득세 감면 요건 및 신고 절차를 중점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평소 궁금했던 국세와 지방세 관련 세무 상담, 세금 감면 혜택,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한 불복 절차 등 세무 전반에 대한 무료 상담도 폭넓게 제공한다. 순회 일정은 ▲10월 13일 삼가면사무소 ▲10월 14일 가회면사무소 ▲10월 15일 대병면사무소 순으로 열리며,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다. 군 관계자는 "전문 세무 상담과 더불어 청렴 홍보 부스를 함께 운영해 군정 신뢰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청 재무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