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2025 - 2026 강원 방문의 해’ 연계하여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강원 관광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2026 강원국제트래블마트(GITM)'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27일, 서울 라이즈오토그래프컬렉션 호텔에서 개최되는 본 행사는,
도내 시・군, 인바운드 여행사, 관광사업체 관계자 등 약 1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 해외 전담여행사 대상 사업설명회 및 지정서 수여식, 도내 시・군(관광업체) ↔ 인바운드 여행사 간 기업상담회(B2B) 등 상호 협력을 위한 다양한 교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원국제트래블마트(GITM)는 인바운드 관광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인 플랫폼으로서, 국내・외 여행업계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관광상품 개발을 촉진하여 강원 지역 관광자원의 상품화 촉진과 해외 판로 개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재단은 본 행사에 앞서 글로벌 여성 여행 플랫폼 ‘노매드헐(NomadHer)’과 업무협약을 체결, 구미주 시장 확장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190개국 30만 명의 네트워크를 보유한 노매드헐과의 협력은 유럽·북미 지역 개별 여행객(FIT) 유치를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양측은 글로벌 데이터를 기반으로 강원만의 청정·로컬 콘텐츠 개발에 협력하며, 이를 계기로 아시아권을 넘어 구미주권 잠재 고객과의 접점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강원 관광의 외연을 전 세계 MZ세대 여성층까지 넓히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2026 강원국제트래블마트(GITM)' 행사가 실질적인 관광상품 개발과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겠다”며,“'2025 - 2026 강원 방문의 해'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구축된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체류형 외래 관광객 유치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