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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3기 위원 위촉식 개최

학계, 시민·환경단체 등 각계각층 전문가 50명 구성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울산시는 3월 24일 오전 11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3기 위원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이수식 환경정책특별보좌관,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임원으로 구성된 제13기 위원에게 위촉장이 수여된다.

 

제13기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구성위원은 공공기관 2명, 학계 6명, 언론 7명, 기업 4명, 유관기관・직능단체 8명, 시민·환경단체 23명 등 각 계층의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됐다.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주요 사업으로는 지속가능발전 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창의・인성 교실, 작가와의 만남(북콘서트), 자원순환 체험환경교육 등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또 울산지속가능발전 토론회(포럼) 등을 통해 울산의 생태환경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장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행사로 지구의 날 행사, 울산환경한마당, 녹색환경도시 울산 도전잇기(챌린지)를 개최한다.

 

이 외에도 지역 내 환경활동가 연수회(워크숍)와 영・호남・제주 관계망(네트워크) 교류회, 지속가능발전 전국대회 등을 통해 단체 또는 지역 간 교류 협력사업도 지속 추진해 나간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역할을 되새기고, 전문가 또는 활동가가 가진 정보를 나누며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하나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02년 제1기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로 출범해 2017년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명칭을 변경, 올해로 24주년을 맞는다.

 

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시민과 기업, 행정이 협력관계(파트너십)를 구축해 서로 활발한 정보 교류를 통해 지속가능발전 방안 모색과 지방의제에 대한 세부실천과제를 지속 개발하는 등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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