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덩기덕 꿈다라라락] 통해 청소년 교류의 시간 마련](/data/photos/portnews/202603/20260324060227-33884.jpg)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지난 21일 입소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관계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덩기덕 꿈다라라락] 프로그램은 (재)당진시청소년재단의 산하기관인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입소 청소년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관계 형성 게임을 통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진 바베큐 파티에서는 함께 음식을 준비하고 식사를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야간 영화 감상을 통해 하루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또래 간 친밀감을 높이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A는 “야외에서 바베큐를 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데 해볼 수 있어서 좋았으며 또래 청소년 그리고 선생님들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조금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주혜인 소장은 “청소년들이 함께 활동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청소년 쉼터를 보호와 안전의 공간으로 인식하고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을 통한 범죄 및 비행예방을 비롯해 생활보호(의·식·주), 정서적 지지 및 심리상담, 의료지원, 학업복귀 및 취업지원 등 맞춤형 자립 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신속한 가정복귀와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