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3 (월)

  • 맑음동두천 18.2℃
  • 맑음강릉 13.1℃
  • 맑음서울 19.8℃
  • 맑음대전 19.6℃
  • 맑음대구 15.3℃
  • 맑음울산 12.5℃
  • 맑음광주 19.6℃
  • 맑음부산 14.8℃
  • 맑음고창 14.0℃
  • 구름많음제주 15.3℃
  • 맑음강화 13.1℃
  • 맑음보은 18.7℃
  • 맑음금산 19.3℃
  • 맑음강진군 18.4℃
  • 맑음경주시 13.0℃
  • 맑음거제 13.6℃
기상청 제공

2026 영주교육 ‘소통대길 톡’ 개최

교육감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소통의 장 마련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오는 3월 23일 대회의실에서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을 비롯해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장,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대표,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 녹색어머니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2026 영주교육 소통대길 톡’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영주교육의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교육감과 교육공동체 간 직접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6 영주교육 주요 업무보고, 교육감과의 대화의 시간 순으로 진행된다.

 

주요 업무보고에서는 2026 영주교육의 핵심 방향인 미래역량 중심 교육과정 운영,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인성 및 지역 연계 교육 강화, 교육 기반 조성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핵심인 ‘교육감과의 대화의 시간’은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나누는 소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평소 교육 현장에서 느낀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제시하고, 교육감이 이에 대해 직접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교육과정 운영, 학생 맞춤형 지원, 미래교육 환경 조성, 지역과 연계한 교육 활성화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현장에서 체감하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상호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해결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어, 교육정책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택 교육장은 “이번 ‘소통대길 톡’은 교육감과 교육공동체가 직접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학생 중심의 행복한 영주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