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경남취재본부 | 함양군은 지난 19일부터 21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대한민국 제1호 관광도로인 함양 ‘지리산 풍경길’을 주제로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대한민국 제1호 관광도로 함양지리산 풍경길을 걷다.’라는 주제로 거연정부터 천왕봉까지 발길 닿는 곳마다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지는 함양만의 독보적인 여행 코스를 소개하며 ‘웰니스 관광 메카’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함양군은 박람회 기간 홍보관을 ‘풍경길’ 분위기로 연출하여 관람객들이 마치 현장에 와 있는 듯한 경험을 제공했으며, 지리산 풍경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 운영은 물론, 풍경길 향을 담은 고체향수 만들기 체험을 통해 오감을 만족시켰다.
이를 통해 함양군은 2026년 경남관광박람회 홍보관 우수 운영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함양군 관계자는 “지리산 풍경길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휴식과 건강을 선사하는 최고의 관광 명소”라며 “앞으로도 함양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웰니스 관광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풍경길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