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충북 괴산군 소수면 발전위원회는 지난 18일 면 내 출산 가정 두 곳에 각각 50만 원의 출산장려금을 전달하며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려금을 받은 대상은 지난 3일 태어난 아성2리 임창빈(42) 씨 가정과 몽촌리 유영화(40) 씨 가정이다.
소수면 발전위원회에서 귀한 생명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기뻐하고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보탬을 주기 위해 장려금을 준비했다. 올해 첫 번째와 두 번째 수혜 가정이다.
위원회는 각 가정을 방문해 출산장려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축하의 뜻을 전하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했다.
송재철 위원장은 “면 발전위원회는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주민이 함께 행복한 소수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면 발전위원회는 △소수초등학교에 입학금·장학금·졸업 축하금 지원 △전입세대 지역 농산물 증정 △출산장려금 지원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