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 홍보를 위한 ‘귀농귀촌 동네작가’ 발대식을 개최했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영월군에 거주하는 귀농·귀촌인을 동네작가로 선정해 농촌 생활, 지역 경관, 공동체 활동 등 농촌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귀농귀촌 플랫폼 ‘그린대로’와 농업기술센터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영월군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군은 SNS 활동 이력, 프로그램 활용 능력, 홍보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7명의 동네작가를 선정했으며, 블로그형 콘텐츠뿐만 아니라 유튜브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홍보할 계획이다.
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우리 지역의 소소한 일상과 농촌 문화가 동네작가들의 시선을 통해 도시민들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살고 싶은 농촌, 오고 싶은 영월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