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양주시가 지난 16일 시장실에서 ㈜노나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차렵이불 300채(2,4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성광 대표가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뜻을 전했으며, 기탁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성광 대표는 “환절기를 맞아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포근한 이불 속에서 좋은 꿈을 꾸며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을 결정했다”며, “침구 전문 기업으로서 우리가 가진 자원을 통해 아이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주시 관계자는 “대표님의 따뜻한 배려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봄날의 햇살 같은 온기를 느끼며 잠자리에 들 수 있을 것”이라며 “기탁해주신 이불은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노나는 지난해에도 두 차례 토퍼 등 침구류 143채(2,400만 원 상당)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