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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월롱면 이장협의회, 출생아 가정에 '희망 새싹' 출생 축하 선물 전달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 월롱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17일 2025년 4분기 중 월롱면에서 태어난 출생아 가정에 1인당 20만 원의 ‘월롱 하나로마트 상품권’을 전달했다.

 

‘희망 새싹’출생 축하 지원금은 월롱면에서 태어나 현재 월롱면에 거주 중인 출생아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월롱면 이장협의회가 마련한 지원 사업이다.

 

이번에는 여자아이 2명과 남자아이 1명 등 총 3명의 출생아 가정이 지원을 받았다. 해당 마을 이장과 사용환 월롱면 이장협의회장, 김윤정 월롱면장이 함께 준비한 상품권을 전달하며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지원금을 받은 가정에서는 “아이의 탄생을 지역사회에서도 함께 축하해 주시는 것 같아서 큰 힘이 되고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라며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

 

사용환 월롱면 이장협의회장은 “태어난 아이들이 도약과 활력을 상징하는 2026년 병오년의 기운처럼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며, “아이들이 밝은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출생 축하 지원금을 통해 아이의 첫 출발을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윤정 월롱면장은 “아이들은 월롱면의 희망을 움트는 소중한 존재이기에 그 탄생은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응원해야 하는 기쁜 소식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새 생명의 탄생이 한 가정의 기쁨을 넘어 우리 지역의 미래가 되도록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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