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인천 미추홀구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책임자와 법정의무교육 대상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및 사용 방법 등 실질적인 대처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 일정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8월 및 공휴일 제외)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에 진행되며, 미추홀구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급성 심정지 및 응급상황은 가정 등 비공공 장소에서 주로 발생함에 따라, 올바른 대처 능력이 중요하다”라며 “지역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교육을 희망하는 해당 대상자는 미추홀구 통합예약포털을 통한 선착순 온라인 예약접수 후 교육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구청 및 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