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남일면분회(분회장 김천수)는 지난 13일 남일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 지원과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한 생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의 회장과 총무를 비롯한 어르신 약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보조금 정산 방법 안내와 함께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교육을 중심으로 마련된다.
특히, 경로당 보조금 사용 기준과 정산 절차, 회계 처리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해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과 건강관리 등 유용한 정보도 전달해 이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줬다.
김천수 분회장은 “보조금 정산을 쉽게 이해하고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