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군국민체육센터는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지난 2월 25일 센터 1층 로비에서 ‘태극기 달기 운동’ 행사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경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센터 강좌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태극기 배부 및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당일에는 ‘삼일절 삼행시 짓기’ 참여 프로그램과 함께 ‘행운의 뽑기’ 이벤트가 진행됐다. 삼행시 우수작 1명은 센터 전광판에 게시됐으며,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됐다.
또한 뽑기 이벤트를 통해 태극기를 배부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태극기 게양 참여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날 준비된 태극기 300장은 조기 소진될 만큼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은 “아이들과 함께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공공기관이 앞장서 국경일의 의미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국민체육센터는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 향상과 공공체육시설로서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