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고성군은 군민들에게 폭넓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하고 전문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로 함께 배우고 성장하고자 ‘2026년 1학기 평생교육원 수강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전국 대학교 평생교육원에 2026년 1학기 등록을 마친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금액은 수강료의 50%(1인당 최대 10만 원)이며, 저소득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취약계층에게는 수강료의 70%(1인당 최대 15만 원)까지 확대 지원된다.
단, 사이버 강의 및 학점인정제 과정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해당 평생교육원의 수강 신청을 완료한 뒤, 신청서와 통장 사본을 교육청소년과 평생학습담당(직접 방문, 우편, 이메일 중 택일)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식은 고성군청 홈페이지 또는 각 평생교육원 사무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신청서는 4월 중 지원대상자를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며, 수강 종료 후 수료 여부를 확인한 후, 수료자에 한해 지원금이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배움에 대한 군민들의 의지와 열정을 존중하며, 평생교육을 통해 군민 모두가 자기계발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이번 지원사업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교육청소년과 평생학습담당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