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아산시 배방도서관이 3월부터 유·아동을 대상으로 전집 대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개별 가정에서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고가의 전집을 도서관에서 한 달간 장기 대출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로, 가정의 경제적·시간적 부담을 덜고 영유아가 다양한 도서를 접하며 독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이용자 요구를 반영해 전집을 기존 20질에서 32질로 확대 운영한다. 이에 따라 더 많은 가정이 전집을 대출할 수 있게 돼 유·아동 독서 활동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오는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이용자는 정해진 수령 기간 내 도서관을 방문해 도서를 수령하면 된다. 다만 상호대차 및 무인 대출·반납기 이용은 불가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