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철원군은 2026년 설 연휴 신철원 전통시장에서 군민들과 시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비무장지대 산림항공관리소와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성묘객 증가가 예상되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실시됐다.
철원군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산불예방 및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이 기간동안 산불 순찰 활동 강화 및 산불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산림재난대응단을 운영했다.
또한 산불 발생을 대비하여 유관기관 비상 연락체계 점검과 진화장비에 대한 점검을 병행 실시하여 산불 상황 발생시 초동 대응에 만전을 기했다.
철원군 부군수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며, 산불 예방 캠페인과 설 연휴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으로 산불예방 및 대응을 통해 군민 모두가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