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철원교육도서관은 3월 17일부터 6월 13일까지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상반기 문화활동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유아, 학생, 학부모 및 시니어를 대상으로 총 7개 강좌를 운영하며, 본관 1~3교육실과 연계기관인 드림스타트 및 희망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한다.
유아 대상 강좌는 다양한 미술 재료를 활용한 기초 표현 활동 △플레이 아트와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 및 의사소통 활동 △신나는 그림책 여행을 운영한다.
학생 대상 강좌는 세계 요리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흑백요리사와 자연 속 식물을 주제로 한 체험 관찰 활동 △파브르 식물기로 구성됐다.
학부모 대상 강좌는 일상과 여행에서 활용 가능한 생활 영어회화를 배우는 △모두의 영어와 풍경을 관찰하며 선과 형태로 표현하는 △오늘은 어반스케치를 운영한다.
또한 시니어를 위한 △브라보 시니어 라이프를 통해 신체 활동과 레크리에이션을 활용한 인지 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별 맞춤형 문화·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하고자 한다.
김민서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