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2동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연휴를 위한 ‘안전보안관 집중 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송2동 안전보안관들은 평소 매주 화·목요일 저녁, 지역 곳곳을 순찰하며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발굴하는 등 생활 안전 확보에 힘써왔다.
특히 명절 기간 유동 인구가 증가에 대비해 전기·가스 시설과 공공시설물, 골목길 등 안전 취약 지역을 집중 점검했다.
현장에서 발견된 위험 요소는 즉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조치함으로써 사고를 예방하고 있으며, 꾸준한 활동은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안영숙 삼송2동 안전보안관 대표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원들과 협력해 순찰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정 삼송2동장은 “현장에서 발로 뛰며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안전보안관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생활 안전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