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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가장동·변동“소통투어”방문

주요 사업지 및 주민 시설 방문하며 현안 의견 나눠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주민과의 공감 및 소통을 위한 ‘우리동네, 소통투어’의 일환으로 가장동과 변동을 차례로 방문했다고 6일 전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5일 아침 가장동 삼성래미안아파트 2단지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새해 덕담을 나눴다.

 

이후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살폈으며, 들말어린이공원에서 자생단체 회원들과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오후에는 변동으로 이동해 동 주민자치문화센터에서 주민들과 설맞이 복주머니를 만들었다.

 

이어 교통안전공단 대전검사소 일원에서 무단투기 쓰레기를 주우며 자생단체 회원들과 변동 재개발 지역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마지막 일정으로는 변정경로당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각각 방문해 주민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서철모 청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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