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금산군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안전성 확보와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산물우수관리(GAP) 교육을 2월 4일부터 5일까지 추부문화의집 및 만인산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우수관리(GAP) 및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농산물 생산·관리 단계에서의 안전관리 기준을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희망하거나 인증을 유지 중인 농업인을 중심으로 모집됐으며 교육 시간은 회차별로 약 2시간 내외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농산물우수관리(GAP) 제도의 개요 및 인증 기준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 이해 △농산물 안전성 관리 요령 △현장 적용 사례 등으로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다.
군 관계자는 “농산물우수관리(GAP)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안전한 농산물 생산 체계를 확립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산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