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한에듀테크 한일환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한일환 대표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글로벌 한국어 교육 플랫폼 ‘메타코리아’ 개발해 운영하는 한에듀테크는 메타코리아 앱을 통해 전 세계의 한국어 학습 관심자들에게 한국어의 정통학습방법으로 한국에 대한 유학, 취업, 구직 등의 주요 뉴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어 세계화에 맞는 한국어교육과 시험 활용하기 위한 앱 서비스 토익형 직업 한국어 능력 시험 ‘OK-TEST’도 진행하고 있다.
부가적으로 K-Pop, K-Drama, K-Food, K-Tour 등에서 표기되는 한국어 가사나 대사, 정보글들이 올바르게 인식되도록 하는데에도 목적이 있다.

K컬처가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어 를 배우려는 외국인도 급증했지만, 해당 국가들에 마땅한 교 육기관이 마땅하지 않은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어 교 육 콘텐츠와 한국어 시험 시스템을 담은 애플리케이션 ‘메타코 리아’(MetaKorea)를 개발해 전 세계 어디에서든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한에듀테크 한일환 대표가 주 목받고 있다.
한 대표는 1994년에 창업한 e-러닝 솔루션 LMS를 개발한 주)한빛네트를 코스닥에 상장 후 매각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2017년 4월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국어의 세계화를 이끌 기 위해 중국어 능력 표준화 시험을 인터넷 기반 시험으로 옮 긴 HSK iBT, OK-TEST 직업 한국어 능력 시험(이하 OK-TEST) 과 같은 자격시험운영 및 관련 교재 출판 등 한·중 취업 교육 사업을 추진할 목적으로 한에듀테크를 설립했다.

최근에는 중국뿐만 아니라 베트남을 비롯해 국내 기업이 많이 진출한 타 아시아 국가까지 영역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2002년 시에시에 중국 비즈니스사관학교를 설립해 2016년 까지 북경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K-Move스쿨(국비지원 해 외취업연수 사업)을 진행했고, 당시 대다수 연수생들 1,500명 을 교육시켜 1,200여명을 중국 전역에 위치한 한국투자기업에 취업 하게 했다고 전했다.
토익형 비즈니스 한국어 시험인 OK-TEST가 중국 내에서 영어 TOEIC, 일본어 J-TEST에 이은 세 번째 공인 외국어 시험으로, 한국어 시험으로는 유일하게 중국 정부의 공식 인정을 받았다 고 강조했다. 해당 시험은 2010년에 중국 인력자원과사회보장 부에서 국가자격시험으로 승인받아 중국 300여개 대학교와 포스코, SK하이닉스, 우리은행 등 중국 내 한국투자기업에서 실시 중에 있다.
2023년 베트남 VXT COLLEGE, 베트남 국방부 산하 영기업 NEWTATCO 및 FTC에 이어 2024년 4월에는 베트남 JHL GROUP과 한국어교육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 두 국가뿐만 아니라 한국어 수요가 많고 한국 기업이 다수 진출해 있는 인도,인도네시아, 네팔, 우즈벡, 북미, 유럽, 남미 등 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한편, 한에 듀테크가 실시하는 OK-TEST는 한 국에서 유학 및 취업하려는 외국인 과 토픽(TOPIK) 5급 이상의 실력에 도 한국인과 원활한 소통을 원하는 외국인을 위해 기획되어 있다. OK- TEST는 국내에서도 민간자격 등록 자격증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메타 코리아 앱에서 기출문제를 직접 풀 어보며 미리 준비할 수 있다.
한에듀테크는 시공간을 초월해 한 국어 교육에 대한 진입장벽이 없는 세계화된 세상을 꿈꾸고 있다. 한 일환 한에듀테크 대표는 “한국어 를 널리 전파하려는 마음으로 한에듀테크를 설립했다”며, “그간 교육 사업을 운영하며 쌓은 노하 우를 총동원해 한국어 교육과 공인 한국어시험 정보, 모의고 사 등을 앱 하나로 접할 수 있는 플랫폼 ‘메타코리아’를 개발했 다”고 밝혔다. 이어 “유학 중인 유학생들도 한에듀테크의 OK- TEST에 관심을 갖고 메타코리아를 적극 활용했으면 한다”며, “메타코리아 앱을 사용한다면 유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더불어 국내 취업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