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 재향군인회(회장 노재현)는 지난 22일 서면 아이온시티뷔페에서 제65차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진구 재향군인회 대의원을 비롯해 부산진구의회 의장과 구의원, 부산시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활동사항 보고와 함께 공로자에게 부산진구청 및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열린 안보결의대회에서는 참석자들이 안보단체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며, 지역사회 안보 의식 확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한편, 행사에 앞서 열린 부산진구 재향군인회 여성회 정기총회에서는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부산진구 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지역 안보 의식 고취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구민과 함께하는 안보단체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