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문옥희)는 덕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동인)와 함께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한 휠체어 대여사업 '이동의 자유, 덕이와 함께'를 2026년에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의 자유, 덕이와 함께'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덕천2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최대 7일간(1회 연장 가능) 휠체어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는 사업이다. 대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문옥희 덕천2동장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점검과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