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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누리어머니회, 군북면 독거노인 대상 요구르트, 복주머니 현물 기탁

회비와 금산알참시장 참여 수익금으로 기부 이어와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누리어머니회(회장 임예순)는 지난 19일 군북면 독거노인 등을 위해 150만 원 상당 요구르트, 복주머니 등을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단체는 전·의경어머니회로 시작됐으며 지난 2020년 금산군누리어머니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회원들의 힘을 모아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회원들은 회비와 금산알참시장 참여 수익금 등으로 기탁금을 마련해 매년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운동화 기부 및 최고령 어르신 극세사 이불세트·내복 전달 등에 나서고 있다.

 

기탁된 물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북면의 독거노인 어르신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예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일지 면장은 “금산군 누리어머니회의 현물지정기탁을 통해 어려운 시기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독거노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촘촘한 행정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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