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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옹진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농정분야 보조사업 지원 대상자 선정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옹진군은 지난 16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농림사업 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증대를 목표로, 옹진군이 추진하는 비닐하우스, 저온저장고 등 농업시설과 축산, 원예, 과수 분야 등 전 분야에 걸친 민간보조사업 46개 사업(총 26억 원 규모)에 대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의회에는 투명성과 공정성을 기하기 위하여 농업 부서의 장, 농업 관련 기관장, 농가 대표 등 15명의 심의위원이 참여하여 각 사업별 사업목적과 필요성, 지원 자격 선정기준 등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를 바탕으로 농림사업 신청자 총 1,293명 중 기지원자 등 107명을 제외한 953명을 최종 선정하고 233명은 예비후보자로 결정했다.

 

또한, 이날 심의회에서는 단순한 대상자 선정에 그치지 않고, 농업 분야에 대한 건의사항 및 농정발전에 대한 의견수렴 시간도 함께 운영되어, 향후 정책에 농업인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농업ㆍ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대상자 선정으로 농가 경영비를 절감하고 심의 의결된 농업 분야 보조사업을 조기에 추진해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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