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1월 15일, 동 주민센터에 배치된 통합사례관리 신규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통합사례관리는 지역 내 공공·민간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지원해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지닌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복지·보건·주거 등 여러 분야의 지원을 통합적으로 연결하고,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통해 대상자의 삶의 안정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 담당자들의 업무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희망복지지원단의 전반적인 업무를 공유하고, 통합사례관리 진행 절차와 전산 시스템 활용법을 중심으로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다뤘다.
김영욱 구청장은 “희망복지지원단은 신규 담당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해 업무의 효율적 추진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