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전북취재본부 | 순창군은 15일 ㈜건화 김문석 대표이사가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1990년에 설립된 ㈜건화는 체계적인 설계 개선에 따른 성과를 인정받아 32회 한국가치경영대상에서 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대표 엔지니어링 기업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위기가구를 위해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김문석 대표이사는 “순창군 발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어 기부를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곳에 잘 쓰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상생을 위해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순창군 발전을 위해 큰 힘을 더해주신 김문석 대표이사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순창군 발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