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서귀포시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간판 교체를 위한 ‘2026년 아름다운 간판 만들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간판만들기 지원사업’은 낡은 간판 교체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에게 재정적 부담을 줄이고 도시경관 개선과 불법 간판에 대한 양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인허가가 완료되어 기 설치되어 있는 간판 중 노후되어 교체가 필요한 간판으로 서귀포시 소재 소상공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규모는 업소 당 총 사업비의 50% 이내,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1월 12일부터 2월 11일까지 서귀포시 누리집 고시 공고 게시판을 확인하여 신청서를 작성해 서귀포시 도시과(도시경관조성팀)로 접수하면 현장 확인, 디자인 협의, 보조금 심의를 거쳐 3월 중 대상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서귀포시는 2013년부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재정적 어려움을 덜어주고 쾌적한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219개 간판 교체를 지원했으며 올해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