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창녕군은 지난 2일 시무식에서 2025년 규제혁신 우수 4개 부서와 우수공무원 6명을 시상했다.
이번 시상은 생활 속 규제를 개선하고 행정절차 간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한 부서와 공무원을 격려하고 규제혁신 업무 추진에 대한 동기 부여를 위해 실시됐다.
규제혁신 우수부서 최우수상은 폐기물의 재활용 기준 개선 건의, 순환자원 인정 신청자 자격요건 완화 등 15건의 규제개선을 위해 노력한 환경위생과가 선정되어 시상금 50만 원을 받았다.
규제혁신 우수공무원 최우수상은 위탁가정 아동의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그림자규제 우수사례로 선정된 농업정책과 정명하 주무관이 선정됐으며, 부상으로 시상금 50만 원과 근무성적 가점 0.3점이 부여됐다.
군 관계자는 “규제혁신 우수사례는 카드뉴스로 제작하여 배포될 예정이다”며“올해는 규제혁신에 기여한 부서와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더욱 확대하여 생활 속 규제와 행정절차 개선에 더욱 노력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