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28일 '책과 클래식기타의 만남' 행사를 진행했다.
이정일, 이찬혁 두 클래식기타 연주자를 초청하여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엔니오 모리코네의 시네마천국, 스탠리 마이어스의 카바티나 등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곡들을 연주했다.
김옥순 우만2동 새마을문고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관내 주민들이 새마을문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우만2동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애쓰시는 문고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여러 활동들로 주민들의 문화공간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만2동 새마을문고는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 14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하는 자원봉사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