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한국도슨트협회 박지송 회장, 5월 27일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 GPBA대상선정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제13회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GPBA)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한국도슨트협회 박지송 회장, 5월 27일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 GPBA대상선정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제13회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GPBA)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동장 김귀남)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나주지구협의회(회장 손현화)가 지난 13일 빛가람동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담근 열무김치 40상자와 라면 4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취약계층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회 회원들은 재료 손질부터 절임, 양념까지 모든 과정을 손수 준비하며 정성을 다했다. 정성으로 만들어진 열무김치는 빛가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에 매월 도시락을 방문 전달하는 ‘똑똑(knock knock)! 도시락 지원사업’과 함께 진행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분들과 대화를 나누며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교감을 이어가는 등 지역사회 돌봄 역할에도 힘을 보탰다. 손현화 대한적십자봉사회 나주지구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김귀남 빛가람동장은 “작년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영주시는 지난 18일 관광택시 운영기사들을 대상으로 ‘관광택시 운영기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주시 주요 관광지를 직접 순회하며 관광 안내 전문성과 현장 응대 역량을 높여 관광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소수서원과 부석사, 무섬마을 등 지역 대표 관광지를 방문해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운영기사들은 영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광객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고객 응대 서비스 교육도 함께 진행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친절 응대 역량 강화에도 중점을 뒀다. 특히 올해 영주 관광택시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이용 편의성 개선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연계해 단종 복위 운동의 역사를 따라가는 ‘금성대군 코스’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당일 예약제’ 도입과 전용 콜센터 운영으로 관광객 이용 편의도 한층 높아졌다. 올해 4월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옹진군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과 체계적인 위생᠂ 영양관리 지원을 위해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기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 영양관리를 지원해 왔으며, 지난 2025년 7월 사회복지급식관리 기능을 추가한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를 개소해 지원 대상을 사회복지시설 급식소까지 확대했다. 현재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급식소 16개소와 사회복지급식소 2개소를 등록᠂ 운영하며 체계적인 위생᠂ 영양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시설을 대상으로 식단 제공, 위생관리 지도, 식생활 교육, 순회방문 지도 등 시설 특성에 맞춘 급식관리 지원을 실시해 급식 안전성과 영양 수준 향상에 힘쓰고 있다. 또한 군은 보다 많은 사회복지시설이 전문적인 급식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등록시설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사회복지급식소 등록 신청을 받고 있다. 등록을 희망하는 시설은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등록 시설에는 전문 영양사 등이 정기적으로 방문해 위생·영양관리 지원 서비스를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보성군은 지난 13일 보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화순군·장흥군·곡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공동으로 광주전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지역사회 도박 문제 예방 및 회복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도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과 가족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적인 상담·치유 서비스와 지역사회 정신건강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도박 문제가 정신건강 악화는 물론 가족 갈등, 경제적 위기, 사회적 고립 등 복합적인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전문기관 간 협력 필요성이 중요하게 강조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군민의 정신건강 및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안전망 구축, ▲도박 문제 예방·회복 지원을 위한 긴급구조·보호 및 사례 연계, ▲도박 문제 고위험군 대상 상담·심리치료·의뢰·법률 자문 등 통합 지원, ▲정신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홍보 협력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군 단위 정신건강복지센터와 도박 문제 예방·치유 전문기관 간 협력체계가 강화됨에 따라, 도박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청도군은 지난 17일 일요일, 청도읍 유천복합체육센터에서 ‘대구한의대학교 한의과 무료 의료봉사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는 지난해 6월 청도군과 대구한의대학교 간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매월 1회 순회 진료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관내 6개 읍․면 순회 진료에 이어 올해 4월에는 풍각면, 5월에는 청도읍 진료로 이어졌다. 특히 이번 진료는 청도읍뿐만 아니라 인근 매전면 주민들까지 폭넓게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사전 홍보를 강화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에는 대구한의대 지도교수 2명과 한의과 대학생 11명 등 총 13명의 봉사단이 참여했다. 이들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지역 주민 128명을 대상으로 침·뜸·부항 요법을 비롯해 한약 처방, 건강 상담 등 1:1 맞춤형 한방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평소 허리·어깨·무릎 통증 등 근골격계 질환으로 불편을 겪던 고령층 주민들의 호응이 매우 높았으며, 진료를 받은 한 어르신은 “거리가 멀어 병원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