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3월 19일 14시 30분, 대전에서(인터시티호텔, 머큐리 A홀) 제5차 연구개발특구육성 종합계획 공청회를 개최한다.
제5차 연구개발특구육성 종합계획(이하 ‘종합계획’)은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6조(특구 육성 종합계획) 에 근거하여 추진되는 법정계획으로, 우리나라 대표 산학연 협력 지구(클러스터)인 연구개발특구의 성장을 위한 중장기 정책목표 및 방향을 설정하는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3월부터 기술사업화, 미래산업, 인재·기반 시설(인프라) 등의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하는 종합계획 수립위원회를 구성하여, 연구 성과 사업화 전주기 지원, 인재-창업 사업화-기업 성장의 생태계 고도화, 연구개발특구의 혁신성장 등 연구개발특구가 지역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기 위한 다양한 과제를 발굴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과기정통부의 종합계획(안) 설명에 이어 산‧학‧연 대표 전문가가 참여하는 참여자 토론(패널토론)과 방청객 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현장의 참석자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의 의견도 수렴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종합계획(안)을 보완하고, 관계부처 의견수렴을 거쳐 4월 중 연구개발특구위원회에서 심의‧의결을 통해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