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지난 1월 29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 지구 제7지역과 함께 ‘남구형 공공 라면카페’ 운영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 400만 원은 사회적 고립 가구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소통 공간인 ‘같이라면(공공 라면카페)’의 초기 운영 안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후원금은 공공 라면카페 운영에 필요한 자동 라면 조리기 구입 등 시설 조성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 지구 제7지역 황성철 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 조성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남구는 이번 후원을 통해 공공 라면카페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주민 소통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