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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아이도 영어 상위권으로 성장하는 과학적 커리큘럼 에스티어학원 제갈세나 대표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 수상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에스티어학원 제갈세나 원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제갈세나 원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에스티어학원에서는 누구나 영어를 잘 할 수 있다. 제갈세나 대표의 20년 영어교육 노하우와 검증된 에스티만의 특별한 교육 철학으로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과학적인 학습관리로 3개월만에 눈에 보이는 변화가 시작된다. 1년 후 당신의 아이는 원어민과 자신 있게 대화하고 있을 것이며. 아이들은 스스로 영어를 사랑하게 된다고 밝혔다.

제대로 된 영어교육체계를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치고자 2014 년에 설립한 에스티어학원의 제갈세나 대표는 TESOL 자격증을 취득하고 랩스쿨, 어학원, 입시 전문학원, 특목고 입시 전문 학원 등 다양한 교육기관에서의 경험을 쌓아왔으며, 이러한 노하우를 에스티어학원에 적용했다고 설립 배경을 밝혔다. 여기에 자녀가 영어를 어려워하거나 흥미를 잃지 않을까 걱정하는 학부모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아이들의 개별적인 학습상 태를 진단하고, 수학학원처럼 기초부터 튼튼하게 완성해 영어를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일상생활에서 영어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체계적인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어의 문장구조를 단순한 반복 학습을 통해 학습해서는  안되고, 어린 자녀라도 영어의 심층적인 구조에 기반한 문장구조의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함으로써 자녀들이 영어와 한국어 문장구조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스스로 이야기하고 싶은 말들을 문장으로 만들어 말하게 학습시 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초등 시기부터 영어를 단순한 놀이가 아닌, 실력을 높일 수 있는 기초 교육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에스티어학원에서는 본래 뛰어난 아이들만 상위권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아이들도 영어 실력만큼은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독자적인 교육체계를 노하우를 갖추고 있어 그동안 지속적으로 학부모와 아이들의 신뢰와 믿음을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제갈 대표는 단순히 눈앞의 성적만 올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빈틈없고 일관성 있는 장기학습 로드맵을 제공받을 수 있어야 올바른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고 누구나 충분히 능숙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초등교육과 중·고등교육의 교육 단계에서 교육수준의 괴리를 좁혀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초등 영어가 아이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으니 대충 가르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에스티어학원은 한마디로 ‘영어의 날개를 달아주는 곳’으로 학교 영어시험을 위해 별도로 시간을 할애해 공부할 필요가 없고, 평소 학원 수업을 통해 탄탄하게 다져진 실력만으로도 전국 단위의 다양한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학생들을 학년으로 제한하지 않고 영어 실력으로 반을 나눠 교육하고 있고, 과제가 많은 다른 학원이나 학교와 달리 30~40분 정보면 과제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대의 학습 결과를 이끌고 있다.

 

에스티어학원에서는 단 한 명의 학생도 낙오자가 없이 원장을 포함해 모든 선생님이 집중케어 방식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전국 상위 1%의 학생들과 다수의 1등급 학생을 배출하고 있다. 20년 교육 사업에 몸담은 제갈세나 대표는 자신에게 있어서 교육은 바로 ‘즐거움’이며, “영어를 대한민국에서 제가 가장 쉽게, 올바르게 가르칠 수 있다는 자부심이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도 단순한 어학원이 아니라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이끌어내 스스로 꿈을 그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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