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6일 신규농업인을 위한 ‘멘토-멘티 현장실습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센터는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선도농가의 재배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신규농업인·스마트팜 선도농가 현장실습 연수생과 선도농가 농업인 등 총 12명이 참석해 멘토-멘티 간 연수 약정을 체결했다. 시는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단계별 점검과 상담을 통한 내실있는 현장실습 교육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실습 교육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핵심 사업”이라며 “선도농가와 함께 책임 있는 교육 운영을 통해 자립형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예산군은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최재구 예산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을 비롯해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교육지원청 등 주요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 안보환경을 점검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원활한 통합방위작전 수행을 위한 사항을 심의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로 위촉된 위촉직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택화재 피해주민 지원 조례와 봄철 산불방지 기간 운영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주요 군정 현안을 공유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대술면 송석리 산불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는 민·관·군·경이 한 팀처럼 움직일 수 있는 협력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해 신규 위원들과 함께 재난 대응과 통합방위 대비 태세를 더욱 공고히 해 안전한 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천안시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한 납세로 지역 재정 확충에 기여한 개인과 법인 등 유공납세자 20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천안시 유공납세자 시상식’을 열고 개인 10명, 법인 10개소에 표창패 및 인증 현판을 각각 수여했다. 시상 대상은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 없이 성실히 납부한 자 중, 개인은 3,000만 원, 법인은 3억 원 이상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양 구청의 추천을 거쳐 선정됐다. 선정된 유공납세자에게는 천안시 운영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시 금고 이용 시 금리 우대 및 금융 수수료 면제, 관내 13개 협약 의료기관에서 의료비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법인 유공납세자에게는 2년간 시 세무조사를 유예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도록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다양한 우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 의무를 다해주신 시민과 기업인이야말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산군협의회(협의회장 진명희)는 지난 3월 5일 오전 10시 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예산군수와 자문위원 등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에 이어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과 2026년 예산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진명희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현 정부의 통일정책인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긍지를 갖고 국민과 함께 평화통일 준비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산군수는 “최근 나라 안팎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지만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는 데 자문위원 여러분의 지혜와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역 리더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과 관련해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협의회는 지역 통일 활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태안군이 6일 싱가포르 스위소텔 더 스탬포드 호텔에서 뷔나그룹과 1조 원대 재생에너지(해상풍력) 투자협약을 맺고 친환경 에너지 산업 중심지로의 도약에 나섰다. 협약식에는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충남도지사, 뷔나그룹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글로벌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뷔나그룹은 현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CIP)와 함께 태안군 가의도리 석도 북방 11km 해상에 500MW 규모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이를 위해 향후 5년 내 1조 원대의 대규모 자본을 투자할 계획이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뷔나그룹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사다. 더불어, 10개국 이상에 진출한 다국적 기업으로 태양광과 풍력 등 총 38GW 규모의 에너지 자산을 개발·운영하며 글로벌 시장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뷔나그룹은 환경 보호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고용 기회 창출에 앞장선다. 특히 단순한 개발을 넘어 지역 사회와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군은 이번 대규모 외자 유치가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예산군 오가면은 지난 5일 오가면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2026년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오가면 공무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공한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투기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차량 이동이 많은 도로변과 상습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각종 생활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문식 오가면장은 “그동안 일부 지역에서 무단 투기된 쓰레기로 인해 도로변 환경이 저해되는 사례가 있었다”며 “이번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계기로 깨끗하고 쾌적한 오가면 이미지를 다시 한 번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매월 두 차례 주요 도로변과 쓰레기 투기 취약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지역 단체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예산군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설명 및 실시설계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사업의 추진 배경과 기대 효과를 공유하고 실시설계에 반영할 사항과 향후 상수도시설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산군수와 읍·면장, 군의원, 마을 이장,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등 24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삽교·덕산 지역 상수도시설이 40년 이상 노후화되면서 누수 사고가 잦고 유수율이 낮아 상수도 운영에 어려움이 발생함에 따라 추진된다. 군은 국비 지원을 받아 총사업비 266억원을 투입해 2025년부터 2031년까지 상수도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며, 사업은 상수도 전문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에 위탁 진행한다. 이날 군과 한국수자원공사는 사업 구역 내 유수율을 85% 이상으로 높이기 위한 △노후 상수관망 정비 △블록 구축 △누수 탐사 등 세부 추진계획을 설명했으며, 설계사는 덕산면 중심지역(우선 사업 대상지)의 노후관 교체 설계 진행 상황과 삽교 급수구역 관망 정비 및 운영을 위한 설계 방향을 보고했다. 참석자들은 상수도시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천안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와 함께 ‘천안지역 전력공급 안정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중장기 전력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설명회는 산업단지 조성, 데이터센터 유치 등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비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으며,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한전 관계자, 시 관련 부서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도시 개발과 산단 확장, AI센터 건립 등으로 급증할 전력 수요에 대비해 안정적인 에너지 인프라를 확보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아울러 향후 수립될 제12차 전력수급계획에 도시개발 및 산업단지 확장 계획이 선제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협의체를 구성·운영하는 등 단계적인 대응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도시 지속 가능성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양 기관이 협력 체계를 공고히해 시의 안정적인 전력 수급과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동시에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천안시가 백석대학교와 손을 잡고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 천안시는 6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송기신 백석대학교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축제와 관광 행사에 필요한 젊고 참신한 인적 자원을 확보하고, 대학의 전문 교육 과정을 현장에 접목해 관광 산업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축제 및 관광 행사 운영 시 학생 참여 활동 지원 △관광·축제 관련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 운영 △참여 활동 운영 관리 및 성과 공유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협약 이후 첫 사업으로 오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천안시 야간 관광 프로그램 ‘별빛 한바퀴’ 행사에 관광학부 학생들을 투입해 실무 협력을 시작할 예정이다. 백석대학교는 18개 학부 65개 학과를 운영 중인 지역의 주요 교육기관으로, 특히 관광경영·호텔경영 등 관광학부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은 2026년 3월 5일(목),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11명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에게 위촉장 및 전담조사관증(명찰)을 수여하고, 교육장의 인사말과 체육인성건강과장의 당부의 말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교폭력 조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협의회를 진행하여 조사관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김지용 교육장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의미를 전하며, 학교폭력 사안 조사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산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을 포함한 학교폭력 통합지원센터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당진교육지원청 외국어교육센터가 2026학년도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실질적인 영어 실력 향상과 흥미 유발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교육청 소속 원어민 교사 전원과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월 6일 외국어교육센터에서 ‘학생 맞춤형 학습 자료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심도 있는 연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현장 중심의 혁신적인 학습 도구 개발 이번 회의는 기존의 교과서 위주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체험형 학습 교구’와 ‘디지털 콘텐츠’ 개발에 중점을 두었다. 회의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놀이 중심 교구 설계: 저학년 학생들을 위한 게임 기반 영어 학습 도구 아이디어 구안 △실전 회화 시나리오 고도화: 당진 지역 특색을 반영한 상황별 영어 회화 워크북 제작 △에듀테크 활용: AI 및 멀티미디어 도구를 활용한 원어민-학생 간의 쌍방향 피드백 시스템 구축 ● 원어민 교사들의 열정적인 참여 회의에 참여한 한 원어민 교사는 “한국 학생들이 영어를 공부가 아닌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3월 5일 태안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 교장(원장), 교육지원청 담당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1학기 유‧초‧중‧고 교장(원장) 회의를 개최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 현장과 함께하며 학생, 교원, 학부모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하는, 함께하는 태안교육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 할 것을 표명하며, 태안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 나가는데 교장(원장)선생님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하며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태안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에 추진할 주요 업무와 각 부서별 사업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전년도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 성장과 미래 준비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 강화 등 사업 내실화 방안을 안내했으며, 학생 학교생활 정서 지원과 급식, 시설 등 학생의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안전관리에 대해 교(원)장 선생님들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태안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관내 유‧초‧중‧고 교장(원장)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이런 회의를 통해 각 급 학교의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태안도서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도서관 지하 강의실3에서 충남 지역 주민, 학부모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태안도서관 인문독서 아카데미' 행사를 운영한다. '태안도서관 인문독서 아카데미'는 매달 각 분야별 명사를 초청하여 진행되는 강연으로, 도서관을 통해 독서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3월 25일 김경집 인문학자의 '좋은 세상은 괜찮은 어른에서 시작됩니다' 강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달 새로운 강연자가 다양한 주제로 주민과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매달 1일부터 10일까지 충청남도교육청 평생교육정보시스템을 에서 가능하다. 윤병훈 도서관장은 “이번 인문독서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사회의 독서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서산문화재단은 서산시가 주최하고 서산문화재단과 안견기념사업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26회 대한민국 안견미술대전’과 ‘2026년 전국청소년미술공모전’을 3월 4일부터 동시에 전국 공모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두 공모전은 2026년 안견문화제의 핵심 사업으로, 국내 미술문화의 저변 확대와 예술 인재 발굴을 위해 성인 부문과 청소년 부문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대한민국 안견미술대전’은 만 19세 이상 성인 작가를 대상으로 하며, 한국화·민화, 서양화·수채화, 문인화·서예·캘리그라피, 조소·도자기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모집한다. 1차 예선은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사진 접수로 진행되며, 본선 진출작에 한해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실물 접수를 받아 2차 심사를 실시한다. 선정된 작품은 10월 서산시문화회관에서 전시되며, 시상식도 같은 기간 개최될 예정이다. ‘전국청소년미술공모전’은 전국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 분야는 자유화(평면작품)로, 안견 선생의 '몽유도원도'에서 착안한 ‘나만의 몽유도원’을 주제로 작품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충남 서산시 이ㆍ통장협의회는 지난 5일 풍전저수지 둘레길 일원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총 연장 5.3km에 달하는 풍전저수지 둘레길 산책로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읍면동 이ㆍ통장단 회장 및 총무 총 30명이 참여했다. 가금현 서산시 이ㆍ통장협의회장은 “새봄을 맞아 시민들이 많이 찾는 둘레길을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서산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는 광주공동체의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공익사업을 추진할 ‘제6대 광주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 회장단 취임식’을 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 조인철 국회의원, 김이강 서구청장을 비롯해 96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신임 회장단의 취임을 축하하고 광주형 주민자치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새 회장단 출범을 계기로 주민자치의 역할과 방향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신임 회장단 소개, 전임 회장단 공로패 수여,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와 주민자치 법제화를 기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후군 대표회장을 비롯한 제6기 회장단이 이날 공식 취임했으며, 각 자치구별 협의회장으로 구성된 공동회장단과 함께 향후 1년간 광주지역 주민자치 발전을 이끌게 된다. 임후군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기획예산처는 대내외 정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의 혁신과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과장급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금번 과장급 인사는 ➊젊고 유능한 인재 전진 배치, ➋출신을 넘어선 능력 중심 발탁, ➌여성 관리자 확대, ➍부처 간 교류 및 공모직위 활성화 등 ‘성과와 역량’, ‘다양성과 개방’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했다. 이번 인사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➊ 젊고 유능한 인재의 전진 배치 ⇨ 세대교체 가속화 ] 먼저,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젊고 역량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과감히 전진 배치했다. 총괄과장급은 종전 45~46회에서 46~47회로 세대교체하고, 53회 첫 과장을 발탁하여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1980년대생 과장 인원을 11명으로 확대(‘25년 8명 → ’26년 11명)하는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배치함으로써 조직의 안정성과 혁신 동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 ➋ 출신을 넘어선 과감한 발탁 ⇨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 ] &n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황금별 순위 1위 춘길을 지목하며 불꽃 튀는 승부를 예고한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역대 시즌을 빛낸 명곡들이 무대 위에 다시 소환되는 가운데, 황금별 스코어 1, 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데스매치에 나선다. 춘길은 '미스터트롯1' 선(善) 영탁의 레전드 경연곡으로 손꼽히는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다. 데스매치에서 매번 치밀한 전략을 보여왔던 춘길은 이번에도 계산된 완급 조절과 노련한 표현력으로 흔들림 없는 무대를 완성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무대가 끝나자 동료들 사이에서는 "음정과 박자가 AI처럼 정확하다"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 손빈아는 그런 춘길을 향해 "오늘은 꼭 굴복시키겠다"라고 선전포고한다. 손빈아가 꺼낸 곡은 윤시내의 '열애'.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무려 세 차례나 불릴 만큼, 트롯 가수들의 경연 애창곡으로 통한다. 특히 '미스터트롯3' 당시 이지훈이 이 곡으로 춘길을 꺾은 전적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같은 곡,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는 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이 결정되는 무자비한 오피스 레이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이벤트 업계의 신흥 강자인 ‘런앤펀 이벤트 컴퍼니’의 직원이 되어 등장했다. 오랜만에 ‘유 부장’으로 돌아온 유재석을 비롯해 ‘지 상무’ 지석진, ‘꼰대 차장’ 김종국, ‘영포티 과장’ 하하와 ‘술상무 과장’ 송지효, ‘MZ 사원’ 양세찬과 지예은까지 범상치 않은 캐릭터로 사내 분위기를 뒤흔들 예정이다. 직급 서열 1위 ‘지상무’ 지석진은 출근과 동시에 직장 내 괴롭힘과 채용 비리 의혹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았다. 직원들 앞에서 ‘유부장’ 유재석의 뺨을 때리는 돌발 행동을 하는가 하면, ‘충주 지씨’ 케미를 앞세운 지예은의 낙하산 채용 비리 정황이 포착된 것인데 사내 스캔들의 중심에 선 지석진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낙하산 채용 논란의 주인공인 지예은은 난데없는 사내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됐다. ‘영포티 과장’ 하하가 “주말에 양세찬과 둘이 데이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2026년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3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린 ‘KPGA 경기위원 세미나’에는 최병복 신임 경기위원장(64)을 포함해 42명의 경기위원이 참석했다. 1일차인 5일에는 2026년 KPGA가 주최, 주관하는 투어 일정과 변경사항을 포함해 경기위원의 역할과 임무, 로컬룰과 플레이속도, 팀별 현장 실습 등이 이뤄졌다. 2일차인 6일에는 경기위원 룰 테스트, 응급처치 교육 등이 진행됐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팀워크’다. 경기위원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협력해 선수들에게 신뢰받는 경기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장에서 성숙한 판단과 공정한 판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경기위원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2026시즌 더욱 발전된 코스 제공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매 대회 선수들이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KPGA는 지난해 12월 ‘KPGA 경기위원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