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엄정천, 예미천, 보티천, 미삭리천 등 4개 하천의 안전성 확보와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자연 친화적 소하천 정비사업에 총 243억 원을 투입한다. 정비 총연장은 약 5.6km로 하천별 개별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사업 전반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통합 건설사업 용역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설계·시공·품질·안전·공정 관리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관리할 수 있다. 현재 사업 구간에 대한 편입토지 분할 절차를 진행 중이며 관련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본 공사를 곧바로 발주할 계획이다. 자연 친화적 하천정비는 단순한 하천 구조물 정비를 넘어 하천의 고유한 생태환경을 최대한 보전하고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치수 기능을 강화함과 동시에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집중한다. 군 관계자는 “통합 건설사업관리용역을 착수해 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며 “관련 절차에 따라 공사를 신속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지정게시대 외에 무분별하게 게시되는 불법 현수막을 대상으로 2026년 6월 30일까지 특별 단속에 나선다. 이 현수막들은 교통 및 보행 안전을 저해할 우려가 있으며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과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서도 단속이 필요한 상황이다. 군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공공기관이 설치한 행정 현수막은 물론 정당 현수막 등 주체를 불문하고 법령에서 정한 기준을 위반한 현수막을 예외 없이 단속할 예정이다. 명백한 불법 현수막에 대해서는 계도 없이 즉시 철거하고 반복 위반 또는 고의성이 확인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법적 책임을 엄정히 물을 방침이다. 현행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정당현수막은 신고 없이 읍면별 2개 이내로 15일간 설치할 수 있으며 일반 현수막은 반드시 사전 허가·신고 후 지정 게시시설에만 설치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불법 현수막을 근절하고자 단호하게 나설 예정”이라며 “주요 도로변과 생활권 중심지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2025년 지방채 승인액 중 올해 소요 금액인 75억 원을 군 금고(농협)를 통해 금리 3.5%로 우선 차입하고 나머지는 사업 진행 상황에 맞춰 2026년으로 이월 후 차입하기로 했다. 실제 자금 수요시기에 따라 차입시기를 조정함으로써 대규모 지방채 발행에 따른 이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지방채 발행 대상사업인 ‘행복드림센터 건립’ 및 ‘보건소 이전 신축공사’는 당초 올해 준공 예정이었으나 보건소 이전 신축공사의 공사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실제 자금 수요 시기에 맞춰 지방채 차입 시기를 조정하게 됐다. 지방채 상환은 군 재정 여건에 맞춰 2026년 본예산에 차입금 원금 및 이자 상환을 위한 33억 원을 반영했으며 앞으로도 매년 예산 상황을 고려해 계획적으로 상환할 계획이다. 앞서 군은 올해 3월 지방채 발행에 대한 의회 동의를 거쳐 4월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총 334억 원 규모의 지방채 금액을 확정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실제 자금 수요에 맞춘 차입시기 조정으로 이자 부담을 덜어 군 재정 건전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군민 건강과 복지를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시네마에서 압도적인 영상미로 호응을 얻고 있는 ‘아바타: 불과 재’ 등 최신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금산군은 연말연시를 맞아 군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세계적인 흥행작인 ‘아바타: 불과 재’를 비롯해 ‘만약에 우리’,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등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상영작으로 선정했다. 특히, 압도적인 영상미와 독창적인 세계관, 생생한 입체감을 강점으로 하는 ‘아바타: 불과 재’를 3D로 만나볼 수 있어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금산시네마의 3D 상영 환경은 대도시 멀티플렉스 못지않은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관람료가 2D 7000원, 3D 9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돼 군민 문화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께서 가족, 친구와 함께 금산시네마에서 문화생활을 즐기고 계신다”며 “앞으로도 이곳이 경쟁력을 갖춘 지역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립도서관(기적, 진산, 추부) 겨울방학 프로그램이 접수 인원이 충족됨에 따라 2026년 1월 13일부터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모든 초교가 방학식을 마치고 추진될 수 있도록 일자를 정했다. 또, 추부도서관에서는 농한기를 맞은 군민들을 위한 겨울 특강도 운영한다. 기적의도서관에서는 ‘나도 요리사’, ‘입학준비 한글교실’ 등 7개 강좌가 아이들의 체험과 기초학력 증진을 위해 운영된다. 진산도서관은 ‘초등 맞춤법 교실 & 미취학 한글 놀이’와 ‘닌텐도 실내 스포츠’ 등 3개 강좌를 통해 어린이들의 문해력과 체력을 높인다. 추부도서관은 추부면에 소재한 어린이집과 연계해 ‘책이랑 놀아요’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농한기를 맞은 군민을 위한 ‘캘리그라피’, ‘동화 일러스트’ 등 4개 강좌도 마련했다. 교육 신청은 프로그램들의 정원이 찰 때까지 전화로 할 수 있다. 금산군립도서관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금산다락원 도서관팀에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사)대한노인회금산군지회(지회장 양희성)는 지난 30일 금산관내 인구증가 지원사업에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며 성금 87,000,000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에는 우리 사회의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고 마중물이라도 되어보자는 심정으로 금산군노인회 산하 11개 읍·면분회와 349개소 경로당의 1만2,000여명의 회원이 동참했다. 올해를 포함한 기탁 누적액은 총 3억6,306만 원으로 지금까지 △2018년 950만 원 △2019년 2,000만 원 △2020년 2,350만 원 △2021년 3,700만 원 △2022년 4,500만 △2023년 6,086만원 △2024년 8,020만원, △2025년 8,700만원 기탁이 진행됐다. 이 기탁을 통해 금산군 난임 부부에게 난임시술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2024년 기탁금 8000만 원으로 올해부터 내년까지 일정으로 난임부부지원이 추진 중이며 올해 27명이 지원을 받아 7명의 임신성공을 거두는 등 금산군 인구증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있다. (사)대한노인회금산군지회는 지난 2010년 취임한 태진수 전임지회장 취임부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2025년 12월 30일 금산군 추부면 소재 향림원을 방문해 아동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공예 체험 중심의 나눔 활동으로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향림원 아동 25명과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3명은 공예품 제작 체험을 함께하는 소규모 그룹 활동을 통해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여성단체 회원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연말연시를 맞아 아동들에게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따뜻한 추억을 전했다. 임예순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연말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손으로 만들고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며 “이번 활동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오래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구산 가족정책과장은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아동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해 주고 계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최근 기장군농업기술센터와 차성규방공예연구회(회장 서기연)에서 기장종합사회복지관의 초등학년 문해교육반 어르신들을 위해 수제 가방 100개를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차성규방공예연구회는 한국의 전통공예 계승・발전을 위하여 기장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단체이다.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되며, 전통문화 솜씨보유자를 발굴하고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를 받은 기장종합사회복지관의 초등학년 문해교육반은 초등학교 과정을 이수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주로 60대에서 80대까지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다. 차성규방공예연구회는 어르신들이 문해교육 수업에 보다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소지품을 담을 수 있는 가방을 직접 제작해 전달하였다. 특히, 이번 수제 가방은 한국의 전통공예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회원들이 직접 천에 본을 뜨고 바느질과 재봉 과정을 거쳐 정성스럽게 제작돼 의미를 더했다. 기장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앞으로 차성규방공예연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지역 농업인의 새해 영농설계를 위해 오는 2026년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2026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하면서,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는 기장군농업기술센터의 대표적인 교육과정이다. 일자별로 새해 영농계획 수립 및 공익직불제, 농업신기술 시범사업 등 ‘공통분야 교육’과 벼, 고구마, 쪽파, 고추·양파로 구성된 ‘전문분야 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교육은 2026년 1월 5일부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와 전화접수로 희망과정을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한 교육생에게는 영농에 꼭 필요한 농작업 안전용품과 유용미생물(EM)이 함께 제공된다. 기장군농업기술센터 김현구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새해 영농계획을 새롭게 설계하고,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기장농업의 발전을 위해 지역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기장군은 2026년 새해 해맞이 방문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해맞이 명소 일부 구간을 통제한다고 31일 밝혔다. 통제 구간은 해동용궁사부터 동암마을로 이어지는 해안로 일부로, 해동용궁사 내 방생터부터 국립수산과학원 옹벽으로 이어지는 약 600m 구간이다. 통제시간은 2026년 1월 1일 오전 5시부터 오전 9시까지 4시간 동안이며, 경찰, 공무원이 투입되어 해당 구간을 통제할 예정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경찰서, 기장소방서, 울산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안전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조치가 가능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우리 민족 고유의 스포츠인 씨름의 명맥을 잇고, 지역 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기장갈매기 씨름단’을 공식 재창단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장군 씨름단은 지난 2010년 팀 해체 이후 부산광역시체육회 소속 ‘부산갈매기씨름단’으로 운영돼 왔다. 이번 재창단을 통해 씨름단은 15년 만에 기장군 명칭으로 다시 출범하며, 운영 주체 또한 기장군으로 이전된다. 이는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지역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팀 운영 체계를 갖추게 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재창단은 기존 선수단을 기장군으로 이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선수 규모를 당초 7명에서 10명으로 확대해 전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체급별 경쟁력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선수단 구성을 갖추게 됐다. 아울러 군은 직접 운영 주체가 되어 선수 육성부터 팀 운영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씨름단을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밀착형 스포츠팀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씨름단이 군민 화합과 지역 체육 자긍심을 상징하는 대표 스포츠팀으로 자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강릉시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인 강릉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노후준비 지원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강릉시가 추진해 온 노인일자리사업 전반의 우수성과 함께 이를 대표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온 강릉시니어클럽의 역할이 인정받은 결과로, 단체 부분에 대해서는 전국 5개 기관만 선정되는 포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강릉시는 지속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해 왔으며, 2025년에는 7,455명의 노인일자리를 추진했다. 그 중심에서 강릉시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인 강릉시니어클럽은 2,628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익활동은 물론 역량 활용 및 공동체사업단을 운영하며 양질의 일자리 모델 발굴·확산해 왔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보장과 사회참여 확대, 자립기반 마련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강릉시니어클럽은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100세시대 어르신일자리 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스마일 아름다운 동행'과 '한송정카페 포남점' 사업을 추진, 노후준비의 핵심요소인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논산시에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며 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논산시는 30일 논산계룡농협(조합장 김용두)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논산계룡농협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지난 해 12월에도 논산시장학회에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김용두 논산계룡농협 조합장은 “지역의 청년과 청소년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의 미래 인재들을 위해 뜻깊은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논산계룡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청년들이 아름다운 고장 논산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하는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화지중앙시장상인회에서 4,428,250원, 화지중앙시장여성회 80만 원, 화지시장상인회 여성회장 한중금 씨가 개인으로 100만 원을 논산시에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화지중앙시장상인회 관계자들은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등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함께해주시는 시민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작게나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30일에는 논산성결교회에서 300만 원을 기탁하며, 해당 성금을 지역 내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뜻을 전했고, 같은 날 논산LP가스협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아동 복지 등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논산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31일, 망포용인대신화태권도학원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라면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망포용인대신화태권도에 다니는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 물품으로, 연말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나눔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달된 라면은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망포용인대신화태권도 관계자는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연말연시에 아이들의 고운 마음이 담긴 기부라 더욱 뜻깊다”며“기부해 준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31일, 용인대 대선태권도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수련생들이 모은 라면 301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원한 라면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며 수련생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은 것이라고 했다. 김도욱 관장은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싶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라면을 후원하게 됐다.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희망가득한 새해를 맞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 망포1동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은 여러종류의 라면은 마치 반짝이는 트리같이 보였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아이들의 착한 마음까지 소중하게 전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라면과 컵라면 301개를 생계비를 지원받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1인 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지난 31일 중앙태권도&점핑줄넘기는 최근 원생들이 정성껏 모은 라면 1,292개를 원천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원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라면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지원되어 한 끼 식사를 책임질 예정이다. 중앙태권도&점핑줄넘기는 매년 꾸준히 라면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단순한 운동 교육을 넘어 인성 교육과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어린 원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 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고 있다. 김덕성 관장은 “원생들과 함께 매년 기부를 이어올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태권도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선혁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중앙태권도&점핑줄넘기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월 31일,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기 위해 분과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먼저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다가오는 2026년을 맞아 주민자치회의 단합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분과장들은 분과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공동의 목표 아래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갈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화합을 바탕으로 한 주민자치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홍성우 매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난 한 해를 정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2026년에도 분과장들과 함께 힘을 모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각 분과가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참여 확대에 기여해 주신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지난 12월 31일, 한전CSC(주) 경기지사과 경기지회 노사 임직원 일동이 컵라면 720개를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동장 박선옥)에 전달했다. 한전CSC(주) 경기지사는 2024년 6월 20일 인계동과 업무 협약 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하고 있는 '사랑나눔기업'으로 정기적인 후원금과 후원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연말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이웃 사랑을 실천한 것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영신 한전CSC(주) 경기지사장과 정은희 지회장은 “한전의 전기가 세상을 밝히고 따뜻함을 전하듯, 한전 직원들의 나눔이 어려운 분들의 마음에 희망과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연말에 작은 정성이나마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을 해주시는 한전CSC(주) 경기지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연말이 될 수 있도록 후원품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컵라면은 관내 취약계층에 신속히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