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유망 AI·디지털 혁신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유니콘 기업으로의 도약을 지원하는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 의 올해 참여기업 15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6월 1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7년 차를 맞이한 본 사업은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박윤규)을 중심으로 신용보증기금, 한국거래소, 서울보증보험 등 유관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지난해까지 총 104개 기업이 참여하여 국내·외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3년간(’23~‘25년) 동 사업에 참여한 45개 기업을 대상으로 성과를 조사한 결과, 이들 기업은 지난해 한 해 동안에만 전년 대비 40% 증가한 154억원의 해외 매출을 달성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가시적인 성과를 증명해 내고 있다. 아울러, 고용 창출 측면에서도 고무적인 성과를 보였다. 이들 기업의 총 임직원 수는 2,306명으로 전년 대비 8.6% 증가했으며, 특히 전체 인력의 약 58%가 34세 이하의 청년 인력으로 나타났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오학초등학교 일원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순차적으로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학동 102-6번지 일원 오학초등학교 주변의 교통 혼잡과 통학 안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연장 286m, 폭 12m 규모로 조성됐다. 또한 보행자도로를 함께 정비하여 학생과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등·하교 시간대 차량 정체 구간을 개선하고 보행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원활한 교통 흐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오학초등학교 주변 교통환경 개선을 통해 학생과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도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가 야구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유튜브 공식 라이브 콘텐츠 ‘크보라이브’를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을 공개하고 류지현 대표팀 감독, KBO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 차명주 KBSA(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경기력 향상 위원장이 참석하는 공식 기자회견을 이원 생중계한다. 6월 11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KBO 유튜브 및 틱톡 채널에서 방송되는 ‘크보라이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를 맞아 특별 편성으로 진행된다. 이번 특별방송에는 2002 부산 아시안게임 야구 금메달리스트인 장성호 KBSN 해설위원과 정세영 한국야구기자회 회장(문화일보 차장)이 패널로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방송은 총 3개 파트로 구성된다. 먼저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는 프리뷰 방송에서는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발 기준과 절차를 소개하고, 팬들이 예상하는 최종 엔트리와 주요 선발 포인트를 살펴본다. 이어 오후 2시부터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되는 최종 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이원 생중계한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류지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 통복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9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오이지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분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맛있게 익은 오이지를 바로 받아서 드실 수 있도록 통복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봉사자들은 지난달 미리 신선한 오이를 직접 손질하여 정성껏 오이지를 담가 준비했다. 김선이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이 여름철 입맛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만든 오이지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경주시는 10일 청년센터 ‘청년고도’에서 ‘청년 신골든 창업특구 조성사업’ 창업팀 개소식 및 현판 전달식을 열고, 올해 선정된 청년 창업팀 8곳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청년 신골든 창업특구 조성사업’은 청년 창업을 지원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 경주시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창업팀을 포함해 모두 33개 팀이 지역에서 창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창업팀은 지난해 8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정된 △말모이글모이(독립서점) △포션(전통주 바) △느그시(문화복합공간) △메이코(뷰티케어숍) △멕시코코(타코 전문점) △상상곰탕(곰탕 전문점) △남산서가(전통 찻집) △신라온스튜디오(제스모나이트 공방) 등 8개 팀이다. 이들 창업팀은 약 1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사업장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영업과 창업 활동에 들어갔다. 선정된 창업팀에는 상가 리모델링과 기자재 구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창업지원금 3,500만원이 각각 지원됐으며, 창업 아카데미와 맞춤형 컨설팅 등 창업 역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칠곡군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는 지역 주민들이 인문학을 통해 삶의 의미와 가치를 성찰하고, 인문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 단위 인문사업이다. 칠곡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청년부터 중장년 세대를 대상으로 낙동강과 시(詩), 차(茶)를 주제로 한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역의 역사·문화 인문자원을 적극 활용해 주민들의 인문 향유 체감도를 높이고, 일상 속 인문가치 확산과 지역 인문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길 위의 인문학’ 선정 프로그램으로는 ‘낙동강, 시(詩)가 되다–구상과 칠곡, 그 길 위의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낙동강을 배경으로 한 5회 강의는 구상 시인과 칠곡 할매 시인들의 자생력을 느껴보는 시간을 통해, 시와 인문학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탐구하고, 자신이 살아온 땅과 삶을 시적 언어로 새롭게 바라보는 인문적 경험을 하게 된다. ‘지혜학교’는 ‘영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강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8개 대학원이 참여 중인 '가상융합대학원 성과공유회'를 6월 10일 서울 코엑스(COEX) B Hall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AX시대를 이끌다, 가상융합의 진화”를 주제로, 가상융합대학원이 그동안 일궈낸 딥테크 연구 성과를 참관객에게 공유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미래 가상융합 기술의 상용화와 생태계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상융합대학원은 확장현실(XR)인공지능디지털트윈 등 요소기술과 예술경영심리학 등 인문사회 분야를 융합한 특화 교과과정을 통해, 가상융합 서비스 기획과 연구개발 등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갖춘 고급 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2년 설립됐다. 올해로 출범 5주년을 맞은 가상융합대학원은 건국대·경희대서강대성균관대세종대숭실대중앙대한국과학기술원(KAIST) 8개 대학원에서 총 575명의 우수한 석·박사 인재를 선발·양성하고 있으며, 단순한 인력양성을 넘어 SCI급 글로벌 학술 논문 244편 등재, 특허 출원 197건, 산학협력 과제 167건 등 학술과 산업 전반에서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10일, ‘생체노화 리프로그래밍 원천기술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연구기관 간 긴밀한 연계 강화를 위한 사업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과거 과학기술계에서는 인간 노화를 되돌릴 수 없는 것으로 여기며 노화를 지연시키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노력을 집중했으나, 최근에는 노화를 되돌릴 수 없는 상태가 아닌 회복 가능한 질병처럼 인식하고 연구하는 추세가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본 사업에서는 노화를 질병과 유사한 상태로 정의하고, 노화 과정을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노화를 되돌릴 수 있는 제어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사업은 노화 측정기술 개발, 노화 제어기술 개발, 항노화기술 효능평가 등 3개의 내역으로 구성되며,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475억원(2026년 75억원)을 투입하여 노화극복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국가 차원의 연구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킥오프 회의에는 과기정통부를 비롯해 한국연구재단 차세대바이오단,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노화연구센터 및 각 연구과제를 책임지는 연구진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용인시산업진흥원은 'AI 디지털 실무 아카데미'의 다섯 번째 과정인 '챗GPT와 생성형 AI(기초)' 및 '생성형 AI활용 업무 자동화(초급)'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AI 디지털 실무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AI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내 디지털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연간 약 20회 운영되는 정기 교육 프로그램으로, 앞서 진흥원은 생성형 AI 활용 업무 자동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AI 기반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은 바 있다. 특히 이번 과정은 상반기 운영 당시 평균 만족도 93점을 기록하며 수강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던 과정으로, 교육생들의 재개설 요청에 따라 하반기 과정으로 다시 마련됐다. 이번 과정은 용인시 기업 임직원, 예비창업자,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하며, 기초 과정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3일간, 초급 과정은 7월 6일, 7일, 10일 3일간 운영된다. 교육은 온라인(ZOOM) 방식으로 운영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모집 규모는 과정별 40명 내외로 선착순 접수하며, 모집 인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당선인이 10일 민선 9기 서대문구정의 밑그림을 그릴 구정 인수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이번 인수위원회는 당선인의 구정 철학인 ‘통합’과 ‘전문성’에 집중한 파격 인선으로 평가받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인수위원장 인선이다. 박운기 당선인은 인수위원장으로 조상호 전 서울시의원을 임명했다. 조상호 위원장은 3선 서울시의원 및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을 지낸 베테랑 정치인으로, 세무사 출신의 재정 전문가이자 구정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인물이다. 특히 조상호 위원장은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박운기 당시 후보와 구청장 경선에서 치열하게 경쟁했던 정치적 라이벌이었다. 박 당선인이 과거 경선 경쟁자를 인수위원장으로 임명한 것은 서대문구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는 강한 ‘통합’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에 더해 부위원장에는 ‘국민의힘’ 소속 강철구 변호사를 파격 발탁했다. 강철구 부위원장은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 서대문갑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출마했던 인물이다. 여야를 가리지 않고 유능한 인재를 중용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제주시는 올해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46억 원(자동차세 198억 원, 지방교육세 48억 원)을 부과하고, 10일부터 납부고지서를 발송한다. 자동차세 부과 대상은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제주시에 등록된 차량 중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다. 대상 차량은 자동차, 기계장비, 이륜차를 포함한다. 연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경형승용차, 승합차, 화물차 등은 6월에 전액 부과·고지되며, 그 외 차량은 6월과 12월에 연세액의 2분의 1씩 각각 부과된다. 이번 자동차세 납부기한은 행정구역개편에 따른 시스템 중단으로 기존 6월 30일에서 7월 3일로 연장됐다. 시스템 중단에 따라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6월 29일 오전 8시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1일 오전 8시까지 총 두 차례 수납이 일시 중지된다. 제주시는 고지서 안내란과 알림톡 발송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납부 중단 기간과 납기연장 사항을 시민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시스템이 중단되는 기간 외에는 지방세입계좌 및 가상계좌, 위택스, ARS, 모바일 간편결제앱 등 다양한 납부편의 서비스를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서울 강동구는 ‘제10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6월 15일)’을 맞아 서울특별시 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서울강동경찰서, 강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분과 소속 기관들과 함께 노인학대 예방 주간 홍보(캠페인)와 노인 인권 교육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15일 강동구청 앞 열린뜰에서 열리는 순회 사진전을 시작으로, 관내 노인복지시설과 관계 기관을 찾아가며 진행된다. 16일 구립해공노인복지관, 17일 강동시니어클럽(강동구민회관 3층), 18일 성가정노인종합복지관, 19일 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 23~24일 강동구치매안심센터, 25~26일 서울시강동구재가노인복지기관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시립고덕양로원을 비롯한 관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분과 소속 기관들도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홍보 활동에서는 노인 인식 개선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하고 설문조사를 진행해 노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노인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구는 이번 홍보 활동이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노인학대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양산시는 시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 개인택시 운송사업 신규면허 12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현재 양산시 택시 면허대수는 총 786대이며, 이 중 법인택시는 253대, 개인택시는 533대다. 이번 신규면허 공급은 2024년 실시된 제5차 양산시 택시 총량 실태조사 결과에 따른 것으로, 조사 결과 총 36대의 증차가 필요한 것으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매년 12대씩 개인택시 신규면허를 공급할 계획이다. 올해 공급대수 12대는 택시 경력자 10대, 사업용 및 기타 분야 경력자 2대로 모집한다. 신청 대상자는 관련 법령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양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등 공고에서 정한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 접수는 7월 13일부터 7월 24일까지 양산시청 대중교통과에서 진행된다. 신청자는 면허신청서, 운전경력증명서, 무사고 운전경력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방문 접수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청 대표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충북북부보훈지청과 충주문화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18일 충주 탄금대 충혼탑 일원에서 ‘제19회 호국보훈 글짓기 및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주시와 대전지방보훈청, 충주교육지원청, 유한킴벌리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충북 중·북부지역 초·중·고등학생 및 동일 연령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호국영웅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미래세대의 호국보훈 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참가 부문은 글짓기(운문·산문)와 그리기(크레파스화·수채화·유화·아크릴화)로 나뉘며, 사전 참가 접수는 오는 6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했더라도 대회 당일 현장에서 접수해 참여할 수 있다. 대회 당일 원고지와 화지는 현장에서 배부되며, 그 외 필기구 및 채색 도구 등 필요한 준비물은 참가자가 개별 지참해야 한다. 시상은 전체 대상인 국가보훈부장관상을 비롯해 충주시장상, 대전지방보훈청장상, 충주교육지원청장상, 충북북부보훈지청장상, 충주문화원장상 등이 수여된다. 별도의 시상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인천 계양구 계산노인문화센터(센터장 유승애)는 9일 센터와 야외주차장에서 이용 회원 3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팔순잔치 및 장미축제 ‘장미정원 오감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팔순을 맞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지역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센터 회원들이 정성껏 가꾸어 온 장미정원이 만개한 시기에 열려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는 오전 1부 팔순잔치를 시작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무료 식사(짜장면 나눔)’가 진행됐으며, 이어진 오후 2부 행사에서는 건강부스와 체험부스, 포토존, 커피차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축제는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커피차),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스트레스 검사), 계양산치과(구강검진), 딜라이트보청기(청력검사), 인천마디병원(혈압 및 혈당체크), 연세안과(시력검사) 등 지역사회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이 참석해 팔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 장유빈 인터뷰] 1R : + 15 (버디 8개, 보기 1개) T2 -생일에 치른 1라운드 소감은? 전반은 골프가 마치 생일 선물을 주는 것처럼 샷 감각이 살아났다. 오랜만에 '정말 잘 맞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후반에는 흔들릴 수 있는 상황에서도 스코어를 잘 지켰다고 생각한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하루였다. -전반에만 버디 7개를 잡았다. 전, 후반 경기력 차이의 요인이 있다면? 바람 때문이 아니라 후반 들어 거리 컨트롤이 생각과 달라지면서 미스가 누적됐다. 어렵게 어렵게 넘어가다 보니 기회를 잡지 못하고 좋은 흐름을 타지 못했다. -경기 흐름을 바꾼 결정적인 홀을 꼽자면? 11번홀(파4)까지 좋은 흐름을 이어가다 12번홀(파3) 티샷이 예상보다 20m 정도 짧았다. 그때 흐름이 끊겼다는 생각이 들었다. 14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 반전을 시도했지만 이후 다시 실수가 나오면서 흐름을 회복하지 못한 것 같다. -유일한 보기였던 17번홀(파3) 상황은? 슬라이스 뒷바람이었고 거리를 맞추려고 시도했으나 볼이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6월 11일 올림픽회관에서 대한체육회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와 함께 국민 참정권 침해 집회 상황 등으로 인해 이어지고 있는 경기장 봉쇄상황과 관련해 올림픽 공원 핸드볼경기장 입주 회원종목단체들을 만나 대책 회의를 진행했다. 입주 종목단체, 대회·훈련·시험 운영 및 급여·수당·공과금 납부 지연 등 피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소로 사용된 핸드볼경기장은 현재 참정권 침해 관련으로 건물 입·출입이 어려운 바, 해당 건물에 입주해 있는 회원종목단체들은 ▲각종 국제대회·훈련 및 자격검정 시험 운영에 필요한 물품반출 제한과, ▲직원 급여 및 국가대표 수당 등 회계 처리 지연, ▲실적보고서 제출 준비 등 행정 처리 지연 등의 피해를 입고 있다. 문체부, 체육회-공단과 함께 회계 처리 및 임시 사무공간 제공 등 대책 논의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해 있는 회원종목단체 관계자들은 “경기장 봉쇄로 벌써 일주일째 사무실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고, 심지어 업무에 필수적인 노트북 컴퓨터와 외장하드도 가지고 나오지 못해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호소했다. 특히 “현
한국시사경제 해외팀 | 외교부는 6월 11일 오후 유병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중동 지역 12개 공관과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중동 지역 정세와 함께 현지 체류 우리 국민 및 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 선박과 선원의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유 국장은 미국과 이란 간 휴전 상황에서도 최근 연일 이란과 일부 걸프국가 등에 대한 공격이 이어지고 있고, 특히 민간 시설까지도 일부 피해를 입으면서 중동 지역의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면서, 각 공관에서 현지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선제적으로 취해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에 참석한 공관들은 관할지역 내 우리 국민들의 안전을 수시로 확인하면서 안전공지를 전파하고 있다면서, 계속해서 재외국민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중동 지역 정세를 예의주시하면서 현지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신수정 북구청장 당선인이 11일 삼성전자의 광주 첨단3지구 반도체 공장 추진 소식에 대해 “북구와 전남광주의 산업지도를 바꿀 뜻깊은 전환점”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신 당선인은 “이번 소식은 수도권에 집중돼 있던 첨단산업의 성장축이 남부권으로 확장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둔 우리 지역이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새로운 무대로 올라서는 의미 있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이어 “첨단3지구는 북구의 미래성장을 이끌 핵심 공간”이라며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추진과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증설이 더해진다면, 북구는 고부가가치 미래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흐름은 선거 과정에서 약속드린 ‘북구 첨단 중심 AI 산업 허브’ 구상을 현실로 앞당길 소중한 기회”라며 “북구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성장을 이끄는 중심도시로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 당선인은 “이번 소식은 이재명 정부의 균형발전 철학이 구체화되는 뜻깊은 성과”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넘어 지역 주도 성장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국정 방향이 본격적인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6월 11일 낙동강 하구 지역을 찾아 하천과 하구를 통해 해양으로 유입되는 쓰레기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황 장관을 비롯하여,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 이갑준 사하구청장과 해양환경공단, 부산항만공사 등의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낙동강 도요등(무인도서) 일대에 유입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집중호우 시기 해양쓰레기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대응에 나섰다. 해양수산부는 올해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홍수기(6월 21일~9월 20일)를 앞두고 집중호우로 떠내려온 쓰레기가 하천 및 하구에 대량 쌓이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5월 21일부터 6월 20일까지 ‘하천·하구 쓰레기 집중 정화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하천변과 해안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관리하며 해양 유입 저감에 힘쓰고 있다. 황 장관은 이 자리에서 “올해는 국지성 호우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하천을 통해 해양으로 유입되는 쓰레기 피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라며, “해양수산부는 집중 정화기간 운영을 통해